반클리프 아펠 공방 레노베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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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클리프 아펠 공방 레노베이션 파리 방돔광장에 위치한 반클리프 아펠 공방이 레노베이션 작업을 마쳤다. 이를 통해 주얼러, 세팅 장인, 연마 장인 등 다양한 전문 기술이 총동원된 주얼리 메이킹 작업과 눈부신 하이 주얼리 작품이 펼쳐지는 공간으로 재탄생했다. 문의 02-3440-5660

발망 무슈 발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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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4년에 선보인 발망의 ‘무슈 발망’은 시트러스 아로마틱 향초의 시초로 알려져 있다. 상쾌한 스파이스로 시작하는 톱 노트로 시작해 머스키, 앰버, 시더우드의 베이스 노트로 마무리되는 깊고 웅장한 향이 일품이다. 밝은 옐로 컬러의 보틀과 블랙 컬러 캡의 대비가 매력적이다. 문의 080-800-8809 계속 읽기

톰 포드 뷰티 쏠레이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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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포드 뷰티 쏠레이 컬렉션 톰 포드 뷰티는 건강하게 그을린 피부 표현을 선사할 여름 한정판 ‘쏠레이 컬렉션’을 소개한다. 고급스러운 화이트 & 골드 컬러 케이스가 눈길을 사로잡는 이 컬렉션은 브론징 프라이머, 컨투어링 콤팩트, 치크 컬러 등 관능미 넘치는 메이크업을 완성해줄 11종의 … 계속 읽기

elegant tou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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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손목을 따라 유려하게 흐르는 화려한 다이아몬드밴드 워치, 따로 팔찌를 착용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화려한 뱅글 디자인의 주얼 워치는 클래식한 워치들 사이에서 한껏 자태를 뽐내며 여자들의 마음을 유혹한다. 여성성을 극대화해 눈을 황홀하게 하는 브레이슬릿 워치 컬렉션. (위부터 아래로) 샤넬 까멜리아 워치 샤넬의 모티브인 까멜리아를 심플하게 … 계속 읽기

Immortal Masterpie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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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제네바·런던 현지 취재)

착용하고 사용할 수 있는 예술품은 없다. 하지만 시계는 가지고 다닐 수 있는 유일한 예술품이라는 독특한 가치를 지니고 있다. 영국 여왕이 소장한 시계,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아주 작은 부품에까지 패턴을 새겨 넣는 브랜드, 연 5만 개가 넘는 제품을 모두 핸드메이드로 만들 수 있는 힘, 제네바와 런던에서 스위스 워치메이킹의 자존심, 파텍필립의 진면모를 확인했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