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e excess

갤러리

에디터 배미진 | 스타일리스트 김영지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매년 20% 이상 성장하고 있는 명품 시계 시장에 막강한 자본력으로 새로운 흐름을 이끄는 패션 브랜드 워치는 이제 하이 컴플리케이션 워치 시장까지 넘볼 정도로 성장했다. 긴 역사와 함께 다져진 마케팅 노하우와 가장 큰 무기인 브랜드 아이덴티티로 시계 시장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연 … 계속 읽기

The Watch

갤러리

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그 어떤 순간에도 곁을 지켜줄 믿음직스러운 클래식 워치는 아무리 오랜 시간이 지나도 변치 않는 벗을 상징한다. 신뢰와 감사, 무한한 애정을 완벽하게 표현할 수 있는, 평생 최고의 선물이 되어줄 워치 컬렉션. 계속 읽기

타사키 플랫랜드 프레스 프레젠테이션

갤러리

타사키는 지난 8월 3일, 자연이 지닌 아름다움을 2차원적 시각으로 표현한 새로운 하이 주얼리 컬렉션 ‘플랫랜드’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했다. 아름다운 은방울 꽃과 웅장한 달리아 꽃, 미스터리한 식충식물 네펜데스 등 꽃의 아름다움을 주얼리로 재해석한 것. 플랫랜드 컬렉션은 오는 9월부터 만날 수 있다. 문의 02-3461-5558 계속 읽기

Wonder Clutch

갤러리

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잇 백, 잇 슈즈의 시대가 지난 후, 조금은 과감해진 패션 트렌드에 걸맞게 필수 아이템으로 등극한 클러치 백. 스타일을 완성하는 데 결정적인 힘을 실어주는, 브랜드를 대표하는 시그너처 클러치 백. 계속 읽기

버버리 스카프 바

갤러리

버버리는 브랜드의 아이코닉한 캐시미어 스카프를 기념하는 ‘버버리 스카프 바’를 론칭한다. 버버리의 스카프는 모두 스코틀랜드에 위치한 엘긴과 에일의 유명한 공장에서 제작되는데, 최상의 재료와 장인의 숙련된 기술로 완성되며, 모두 100% 캐시미어로 직조된다. 버버리 스카프 바에서는 이와 같이 제작된 다양한 클래식 캐시미어와 라이트 웨이트 캐시미어 스카프를 볼 수 있다. 특히 새로운 컬러와 프린트, 모노그래밍을 위한 다양한 컬러의 실을 선택해 고객이 원하는 방식으로 제작할 수 있는 특별한 서비스도 제공한다. 계속 읽기

for him

갤러리

에디터 배미진 | 스타일리스트 유현정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1캐시미어 모 혼방 재킷 75만원, 셔츠 14만9천원, 타이 11만9천원, 캐시미어 니트 35만원, 울 머플러 15만9천원 모두 니나리치 맨. 갈색 윙 팁 슈즈 1백30만원대 아. 테스토니 블랙.2 발롱 블루 스틸 워치 5백만원대 까르띠에.3 오닉스 커프스 링크 47만원 몽블랑. 4 몽크 스트랩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