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코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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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화이트, 블랙 컬러로 출시하던 위트니 백을 6가지 새로운 컬러, 브라이트 레드, 팜, 골든 옐로, 포피, 팜, 일렉트릭 블루, 울트라 바이올렛으로도 만나볼 수 있다. 내구성이 좋고 가벼운 페블 레더를 사용해 더욱 실용적이다. 계속 읽기

샤넬 공방 컬렉션 백스테이지 메이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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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의 파리-잘츠부르크 공방 컬렉션에서 선보인 백스테이지 메이크업은 깨끗한 피부에 골드 아이라이너와 매트한 블랙 섀도로 포인트를 주고, 자연스러운 누드빛이 감도는 입술을 강조했다. 메이크업 전 이드라 뷰티로 피붓결을 정돈했으며, 입술의 경우 2015년 신제품인 루쥬 코코밤을 사용해 더욱 환상적인 메이크업을 선보인다. 문의 080-332-2700 계속 읽기

라프레리 스킨 캐비아 에센스-인-로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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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프레리는 브랜드를 대표하는 스킨케어 라인인 스킨 캐비아 콜렉션의 새로운 제품 ‘스킨 캐비아 에센스-인-로션’을 선보인다. 클렌징 직후 바로 사용하는 프리-세럼 트리트먼트 에센스로, 라프레리의 독자 성분인 캐비아 워터, 캐비아 추출물, 그리고 쎌루라 콤플렉스의 조합이 강력한 보습과 풍부한 영양을 공급한다. 문의 080-511-6626 계속 읽기

지구촌의 시선을 한 몸에 받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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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고성연

해마다 3월이면 홍콩의 봄은 ‘현대미술’로 물든다. 올해로 7회를 맞이하는 아트 바젤 홍콩이 열리는 ‘아트 주간’에 도시 전체에 크고 작은 행사가 펼쳐지기 때문이다. 아시아의 금융 중심지 홍콩은 이 브랜드 가치 뛰어난 미술 축제를 동력 삼아 현대미술의 거점이자 문화 예술의 플랫폼으로 거듭나고 있다. 블루칩 작가들의 작품을 주로 접하게 되는 아트 바젤 행사장이나 고층 건물 속에 들어선 갤러리 공간, ‘기록’을 생산해내는 소더비, 크리스티, 서울옥션 같은 경매장 등에서 볼 수 있는 도도한 모습만이 아니라, 여기저기에 끊임없이 생겨나는 대중적 문화 예술 공간, 세계 전역에서 모인 유력 인사들이 도시 재생 같은 이슈를 놓고 벌이는 진지한 ‘토크’ 프로그램 등 복잡다단하고 종종 모순적인 미술 생태계의 다양한 행보를 확인할 수 있다는 것. 아마도 춘삼월이 가까워지면 많은 이들의 시선이 홍콩에 쏠리는 이유가 아닐까.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