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생 1백20주년을 맞은 해밀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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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1백여 년이 넘는 역사를 쌓아왔다는 것은 모든 의미에서 존경과 찬사를 받을 만한, 가치 있는 일이다. 아메리칸 스피릿을 담은 워치 브랜드 해밀턴이 올해 탄생 1백20주년을 맞았다. 정밀함과 신기술의 개발로 가장 혁신적인 워치 브랜드로 자리 잡은 해밀턴이 걸어온 1백20여 년간의 스토리. 계속 읽기

프리미엄 위스키의 감각적인 디자인 향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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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고성연

패키징 디자인의 미학이 느껴지는 프리미엄 스피릿(spirits) 신제품들이 눈길을 끈다. 나른한 봄날에 스피릿 애호가의 입맛과 후각만 사로잡는 게 아니라 시각적으로도 만족도가 높은 제품들이다. 꾸준하면서도 강도 높은 사랑을 듬뿍 받아온 로얄살루트는 모던한 감각을 더한 새로운 보틀 디자인을 선보여 주목받고 있다. 브랜드의 트레이드마크인 사자 형상과 대포 연기 프레임을 보틀과 하드케이스 면면에 배치했는데, 브랜드의 상징성을 더 강화하려는 의도라고 한다. 유선형 디자인과 시그너처 색상인 은은한 금빛이 감도는 견고한 하드케이스에서는 최소 21년 이상 숙성된 원액부터 도자기 병까지도 가장 귀한 재료만 사용한다는 로얄살루트의 고집스러운 미학이 잘 느껴진다. 병을 감싸는 벨벳 파우치는 사파이어, 루비, 에메랄드 등 3가지 색상으로 나온다. 한국인의 사랑을 유독 많이 받아온 싱글 몰트위스크 맥캘란은 세계적인 패션 사진작가 마리오 테스티노와의 협업으로 탄생한 한정판 ‘마스터 오브 포토그라피 5’를 내놓았다. 이 시리즈 최초로 아시아풍 디자인을 적용했다는 이 제품 패키지는 MOP5 위스키 1병(750ml), 각기 다른 디자인의 미니어처 6병, 마리오 테스티노 작품 사진으로 구성됐는데, 1천 병의 한정판 중 한국에서는 5병만 판매된다. 테스티노가 직접 옻칠한 검은 상자에는 고유 번호를 새겼다. 또 친근하면서도 개성 넘치는 브랜드 이미지를 지닌 아이리시 위스키 브랜드 제임슨의 상큼한 디자인도 눈여겨볼 만하다. 세련된 녹색빛이 감도는 병이 맵시 있는 이 위스키는 온더록 스타일뿐만 아니라 과일 주스나 소다수와 혼합하는 ‘믹솔로지’가 선호되는 다채로운 매력의 제품이기도 하다. 계속 읽기

루시에 누 브리앙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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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에가 크리스마스 선물로 ‘누 브리앙 컬렉션’을 추천한다. 단단하게 묶여 풀리지 않는 매듭을 뜻하는 리본을 형상화한 디자인이 특징이며, 변치 않는 사랑의 약속이라는 의미가 담겨 있다. 다이아몬드를 촘촘하게 세팅해 화려함을 강조한 링과 심플한 네크리스로 구성했으며, 핑크 골드, 옐로 골드, 플래티넘 골드로 선보인다. 문의 02-512-6732 계속 읽기

Stuttgart,En Voi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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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바바라 디브리 | 사진 조 페센도르퍼 | 번역 지은경(유럽 통신원)

카를 벤츠, 고틀리에프 다임러, 페르디난드 포르쉐의 성장 과정을 모두 지켜본 도시가 올해로 1백25년의 자동차 역사를 축하하는 장을 마련했다. 이는 전설적인 자동차 브랜드들만 모여 있는 거대한 뮤지엄을 만나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계속 읽기

safari style expl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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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2011년 봄, 남자의 스타일이 새로운 모험에 나선다. 스타일 가이를 꿈꾸는 남자의 로망을 실현시켜줄 갤럭시 라이프스타일의 ‘4 포켓 사파리 재킷’. 사파리 재킷 스타일은 아프리카 밀림에서 태어나 이 시대의 빌딩 정글을 누비는 젠틀맨의 머스트 해브 아이템이 됐다. ‘갤럭시 라이프스타일’과 함께 떠나는 모던 사파리 룩 탐험.  갤럭시 라이프스타일의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