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코라반 원밀리언 코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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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코라반은 프레시한 향이 특징인 ‘원밀리언 코롱’을 출시한다. 원밀리언에 만다린의 상쾌한 향을 더해 여름에 가볍게 사용하기 좋은 향수로, 은은하게 퍼지는 향이 시크하고 지적인 남성을 연상시킨다. 특히 백만장자의 금괴를 형상화한 기존의 골드 보틀에 투명함을 살려 더욱 시원하고 가벼워진 향을 표현해냈으며, 로고를 양각해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문의 02-3443-5050 계속 읽기
파코라반은 프레시한 향이 특징인 ‘원밀리언 코롱’을 출시한다. 원밀리언에 만다린의 상쾌한 향을 더해 여름에 가볍게 사용하기 좋은 향수로, 은은하게 퍼지는 향이 시크하고 지적인 남성을 연상시킨다. 특히 백만장자의 금괴를 형상화한 기존의 골드 보틀에 투명함을 살려 더욱 시원하고 가벼워진 향을 표현해냈으며, 로고를 양각해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문의 02-3443-5050 계속 읽기
불가리는 여성의 우아함, 로마의 아름다움에서 영감을 받은 ‘뉴 디바스 드림 컬렉션’을 공개했다. 젬스톤의 재기 넘치는 형태부터 강렬한 색감과 아이코닉한 부채꼴 모티브의 창의적인 해석까지, 다양하게 표현된 우아함을 바탕으로 생동감 있는 컬러, 대담한 젬스톤 컷, 그리고 독특한 디자인 등 불가리만의 감성과 매력을 오롯이 담고 있다. 문의 02-3479-6076 계속 읽기
“중국인 스스로 깨어나고 스스로 서야 비로소 탈출구가 생긴다. 중국 예술은 오래된 신화에서 점점 ‘특수한’ 모습으로 오늘의 세계에 출현하려 하고 있다. 결국 관건은 현재의 사람들이다.” 중국 현대미술계 ‘4대 천왕’으로 꼽히는 장샤오강은 이런 말을 던진 적이 있다. 그의 발언은 최근 전 세계적으로 다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중국 현대미술을 다채롭게 조명하는 차원에서 파리 루이 비통 재단 미술관(FLV)에서 열리고 있는 기획전 <본토(本土, Bentu)>가 내세우는 정수와 맞닿는 측면이 있는 듯하다. 오는 5월 2일에 막을 내리는 이 전시 큐레이터는 ‘본토’가 민족주의적 개념이 아니라 보편적이고 중대한 정체성을 재발견하는 데 있어 ‘로컬’과 ‘글로벌’을 조화롭게 담아내는 변증법적 설명이라고 강조한다. 다시 말해 ‘현실의 중국’을 관찰하고, 그 복잡한 변화를 몸소 겪어내며 자기만의 역량과 스타일을 반영하는 이들에게 초점을 맞춘 것이다. 그처럼 생생한 기상이 느껴지는 아티스트들을 가장 많이 발견할 수 있는 도시는 아무래도 베이징이다. <본토>전에 참여한 12명의 작가 중 대다수도 베이징을 근거지로 활약하고 있다. 그중 1970~80년대에 태어난, 현재 중국의 문화 지형을 새롭게 만들어가고 있는 젊은 스타 작가 4명을 그들의 베이징 스튜디오에서 마주했다. 계속 읽기
손톱 표면과 큐티클 라인에 직접적으로 영양을 공급해주는 젤 세럼. 10ml, 1만5천원대 톡 네일.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털로 장식한 네일 파일 가격 미정, 1.5mm 이하의 정품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털로 이루어진 ‘크리스탈 픽시(5g)’와 함께 세트로 구성된 세 가지 다른 컬러와 크기의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털 플랫백 노핫픽스(30pcs) 3만9천원 모두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털 네일. 에디터 이지연 계속 읽기
첨단 테크놀로지를 담은 세럼과 아이크림, 빛나는 입술을 위한 립 제품 등 2014년을 마무리하는 <스타일 조선일보> 기자들의 선택. 계속 읽기
올해 새로운 인증 시스템 ‘마스터 크로노미터’를 발표하며 바젤의 주인공임을 다시 한 번 확인시킨 오메가. 이 놀라운 프로젝트를 성공으로 이끈 오메가 CEO 스티븐 우콰드와의 인터뷰.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