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생로랑 Y-셰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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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생로랑에서 매끈하고 또렷한 Y존을 위한 Y-셰이프(Y-shape)를 제안한다. 얼굴, 목, 쇄골 선으로 이어지는 Y존 피부를 탄탄하게 조여주어 탄력 있는 피부를 선사하는 타이트닝 탄력 컨센트레이트와 촘촘하게 피부를 채워주며 볼륨을 되찾아주는 타이트닝 탄력 강화 크림, 그리고 효능을 극대화하는 마사저를 함께 사용하면 어려 보이는 피부로 가꿀 수 있다. 문의 080-347-0089 계속 읽기

Sleep 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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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이지연

숙면을 취하는 것만으로도 당신의 하루가 달라진다는 사실을 아는가? 잠자는 시간이 인생에서 3분의 1을 차지하는 만큼, 질적으로 풍족한 라이프스타일을 누리는 데 필요한 양질의 수면을 좌우하는 것이 바로 침대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매트리스를 고를 때 더욱 깐깐하게 따져보고 신중하게 선택해야만 한다. 여기, 누구나 다 익히 알고 있는 ‘흔들리지 않는 편안함’이라는 캐치프레이즈로 하이엔드 매트리스의 시대를 연 수면 전문 브랜드 ‘시몬스(SIMMONS)’를 주목해보자. 지난 1월, 시몬스 갤러리 논현점이 대대적인 리뉴얼 공사를 끝내고, 마침내 시몬스 침대의 브랜드 스토리와 숙면 기술력을 더한 새로운 체험형 공간을 선보였다. 시몬스 갤러리는 시몬스 침대가 운영하는 플래그십 스토어로, 단순히 제품을 판매하는 곳이 아니라, 다양한 브랜드 콘텐츠를 선보이는 라이프스타일 쇼룸이라 할 수 있다. ‘매트리스 랩(Mattress Lab)’으로 구성된 지하 1층에서는 시몬스 침대의 독보적인 매트리스 설계 노하우를 직접 느낄 수 있으며, 시몬스만의 특화된 서비스로 정평이 나 있는 슬립 마스터의 섬세한 1:1 수면 컨설팅도 받아볼 수 있다. 또 시몬스의 하이엔드 매트리스 컬렉션인 ‘뷰티레스트 블랙’이 비치된 1층에는 브랜드 히스토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공간인 ‘헤리티지 앨리(Heritage Alley)’를 더했다. 약 1백 년 전 매트리스 및 침대 프레임 제작에 사용되던 고(古) 기계들과 1940~60년대 시몬스의 포켓스프링과 매거진 광고 등 시몬스의 발자취를 엿볼 수 있는 소장품을 전시해, 마치 박물관을 관람하는 듯한 느낌을 안겨준다. 시몬스 갤러리 논현점에서는 ‘블랙 라벨’로도 불리는 최상위 매트리스 컬렉션 ‘뷰티레스트 블랙’, 혼수 대표 매트리스 컬렉션 ‘뷰티레스트’와 감각적인 침대 프레임, 라이프스타일 컬렉션 ‘케노샤’의 베딩과 퍼니처 등이 어우러진 시몬스만의 감각적인 ‘토털 침실 룩’도 경험해볼 수 있다. 아직도 당신을 위한 최적의 매트리스를 만나지 못했다면 이곳에서 직접 손을 만져보고 눈으로 확인하며, 하루의 피로를 잊게 해줄 ‘천상의 편안함’을 경험해보길 추천한다. 문의 1899-8182. 계속 읽기

갤럭시 사르토리얼 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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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에서 실용적이면서도 편안한 ‘사르토리얼 테크’를 선보인다. 갤럭시의 세심한 테일러드 기술과 고기능의 하이테크 소재, 기능성 아웃도어 봉제 기술로 탄생한 이 제품은 울과 실크 혼방의 소재에 테일러드 입체 패턴을 접목했다. 특히 봉제선에 방수 테이프를 부착해 물이 스며들지 않도록 하는 심 실링 공법을 접목해 완벽에 가까운 방수 기능을 자랑한다. 계속 읽기

eternity fragr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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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향수는 한 편의 짧은 시(時)다. 기품 있는 브랜드일수록 자신의 아이덴티티를 그대로 드러내는, 찰나의 향기만으로도 브랜드의 느낌을 그대로 전하는 향수를 갖고 있다. 이탈리아 피렌체의 수도원에서 탄생한 산타 마리아 노벨라는 브랜드 탄생 4백 주년을 기념한 특별한 향수를 선보인다. 이탈리아 명문가의 혼수품, 산타 … 계속 읽기

스와로브스키 2014 F/W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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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와로브스키에서 2014 F/W 컬렉션을 선보인다. 볼륨감 있는 펜던트에 브랜드만의 포인티아지 세팅 기법을 더한 클래식한 디자인과 골드, 실버, 로즈 골드 등 다양한 소재가 믹스된 스타일이 특징이다. 다양한 디자인을 겹쳐 착용하면 캐주얼 룩은 물론 포멀한 의상에도 잘 어울린다. 문의 1661-9060 계속 읽기

True Italian Tou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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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구입 후 첫날에 맞은 비의 흔적도, 실수로 긋고 만 펜의 얼룩마저도 애착이 생기는 건, 오직 가죽 가방만이 주는 매력과 재미다. 일본은 물론 이탈리아, 프랑스, 미국 등 2백여 개가 넘는 디자인 편집숍에서 사랑받고 있는 이탈리아 가죽 전문 브랜드 ?일 비종떼’는 최고급 들소가죽을 사용해, 비록 화려하진 않지만 사용할수록 그 멋과 빛이 배가되는 개성 있는 가죽 제품을 선보인다. 일 비종떼가 제안하는, 올가을을 위한 가죽 아이템.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