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novation with Herit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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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바젤 현지 취재)

올해는 오메가 스피드마스터 탄생 60주년을 기념하는 해이자, 새롭게 부임한 CEO 레이날드 애슐리만(Raynald Aeschlimann)이 CEO로서 처음 바젤월드를 맞이한 해다. 바젤월드를 이끌어가는 중심이자 워치메이킹 역사를 유지하고, 끊임없는 혁신과 개발을 이어나가는 오메가의 수장이며, 20년 넘게 오메가에 몸담은 진정한 ‘오메가 맨’인 그와 함께 오메가의 과거와 현재, 미래에 대해 이야기 나눴다. 계속 읽기

Innovative Ins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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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샤넬이 또다시 한국을 찾았다. 예술 전시에 센세이션을 일으킨 <문화 샤넬전>, 전 세계 VIP가 총출동한 크루즈 컬렉션 이후 세 번째다.
서울 디뮤지엄에서 진행하는 <마드모아젤 프리베 서울> 전시가 바로 샤넬과 한국의 세 번째 인연으로, 한국적인 감성이 깃든 특별한 여정을 통해 샤넬의 전통과 뿌리를 더욱 실감 나게 체험하는 모험을 선사한다. 샤넬 역사의 현장으로 탈바꿈한 디뮤지엄에서 만난 샤넬 패션 총괄 사장인 브루노 파블로브스키는 이 전시에 대해 한마디로 이렇게 말했다. “샤넬의 DNA는 바로 이것입니다.” 그와 함께 나눈 샤넬의 과거, 현재, 미래에 대한 이야기. 계속 읽기

[ART + CULTURE ’21-22 Winter SPECIAL] 지상(紙上) 전시_Portraits of Our Times_최욱경(Choi, Wook-k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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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전유신(국립현대미술관 학예연구사) | 이미지 제공 국립현대미술관

1940년 서울에서 태어난 최욱경(1940~1985)은 서울대 회화과를 졸업한 뒤 1963년 미국 유학길에 올랐다. 크랜브룩 미술 아카데미와 브루클린 미술관 미술학교 등에서 수학한 다음 1968년 뉴햄프셔에 위치한 프랭클린 피어스 대학의 조교수로 임용되면서 화가이자 미술 교육자로서의 활동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계속 읽기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관 <유영국, 절대와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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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 + Culture Edition> 총괄 에디토리얼 디렉터 고성연 

올해 탄생 1백 주년을 맞은 유영국은 한국 추상미술의 선구자로 우리나라의 자연을 아름다운 색채와 대담한 형태로 빚어낸 작가다. 많은 미술가들이 유영국에게 영향을 받고 존경심을 가지고 있지만, 대중에게는 잘 알려지지 않았다. 1937년 유학 시절부터 1999년 절필작에 이르기까지 전 생애에 걸친 작품 1백여 점과 자료를 망라해 기대를 모은다. 그의 추상 작품은 점, 선, 면, 형, 색 같은 기본 조형 요소가 강렬한 에너지를 발산하며 바다와 산맥, 계곡과 태양을 연상시킨다.
전시 기간 2016년 11월 4일~2017년 3월 1일
문의 www.mmca.go.kr 계속 읽기

폴리폴리 미니 다이너스티 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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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폴리에서 ‘미니 다이너스티 워치’를 새롭게 론칭한다. 깔끔한 화이트 다이얼에 로즈 골드 컬러의 로마숫자를 큼직하게 새겨 넣었으며, 크리스털 스톤 장식으로 여성스러움을 강조했다. 화이트, 레드 스트랩 2가지 컬러로 출시한다. 문의 02-6715-8914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