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테가 베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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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24일부터 31일까지 분더샵 청담에서 팝업 스토어를 통해 하우스에 합류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다니엘 리의 첫 번째 공식 컬렉션을 만나볼 수 있었다. 데콜타주 네크라인이 특징인 여성복은 물론 시즌리스 룩으로 구성한 남성복과 다양한 핸드백 라인까지 함께 만나볼 수 있는 자리였다. 문의 02-3438-7682 계속 읽기

Editor’s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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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브랜드의 베스트 셀러 에센스와 마스크부터 최신 메이크업 제품인 CC크림과 멀티 스틱, 파운데이션 팩트까지. <스타일 조선일보> 에디터의 취향을 엿볼 수 있는 추천 코즈메틱은 바로 이것. 계속 읽기

조르지오 아르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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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르지오 아르마니 페이스 패브릭 조르지오 아르마니는 무결점 베이스 메이크업을 완성해주는 ‘페이스 패브릭’을 출시했다. 공기처럼 가볍고 산뜻한 에어리 텍스처가 피부에 부드럽게 밀착되어 하루 종일 편안하고, 간편하게 메이크업을 완성해준다. 문의 080-022-3332 계속 읽기

Unique Time Mach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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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유니크 워치 시장의 새 지평을 연 리차드 밀. 오는 5월 중순 창립자 리차드 밀이 한국을 찾는다. 장충동 신라 호텔 아케이드에 새롭게 오픈한 부티크의 시작을 알리고, 이번 방문을 위해 특별히 고안한 리미티드 에디션을 소개하며 한국 시장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이다. 계속 읽기

The most honored 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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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베이징 현지 취재)

지난 11월, 베이징에서 개최한 론진 탄생 185주년 기념 행사에서 감동적인 부분은 이벤트가 펼쳐진 태묘 전체를 아우르는 스케일과 유럽의 어느 행사를 방불케 하는 우아한 분위기였다. 중국에서 놀라울 정도로 큰 사랑을 받는 이 클래식한 브랜드의 가치는 행사의 규모와 스타일, 그리고 월터 본 캐널(Walter von Ka··nel) 사장의 자부심 넘치는 스피치에서 진면목을 드러냈다. 한국 시장에서 제2의 도약을 꿈꾸는 론진의 미래를 베이징에서 미리 엿보았다. 계속 읽기

도무스 디자인 피암 신제품 2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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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무스 디자인에서 이탈리아 최고의 유리 브랜드 피암(FIAM)의 ‘밀로 사이드 보드’와 ‘알터 에고 거울’ 2종을 새롭게 출시했다. 밀로 사이드 보드는 유리와 메탈을 접목한 독특한 콘셉트의 장식장으로, 모던한 디자인과 절제된 색감이 돋보인다. 한 판의 커다란 유리를 그대로 밴딩한 제작 공법은 이탈리아 최고 유리 브랜드의 기술력을 보여준다. 외곽은 통유리를 밴딩하고 상판과 중간 선반, 하단의 베이스는 조립형으로 구성되어 이동 시 분리·조립하기에 용이하다. 벽걸이형의 알터 에고 거울은 2가지 섹션으로 나뉜 각기 다른 사이즈의 거울이 유기적으로 연결된 독특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문의 02-6091-3295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