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벤츠 퍼퓸 포 우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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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벤츠에서 여성 향수를 국내 처음 출시한다. 우아하고 품격 있는 향과 모던한 보틀 디자인으로 이미 유럽에서는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제품이다. 베르가모트와 피치의 경쾌한 톱 노트와 미모사와 로즈, 바이올렛, 은방울꽃이 어우러진 미들 노트, 달콤한 바닐라와 파우더리한 화이트 머스크의 베이스 노트가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플로럴 향수다. 문의 02-3443-5050 계속 읽기

Comforting Perf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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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현대인의 반 이상이 민감성 피부를 경험하는 시대다. 샤넬이 내놓은 솔루션은 브랜드의 첫 번째 컴포팅 모이스처라이저, ‘라 쏠루씨옹 10’.
단 10가지 성분으로 피부 자극 없이 피부를 진정시키고 보호하며 피부 자체의 힘을 길러주어 외적, 내적 자극에 모두 흔들리지 않는 피부 기초 체력을 완성할 수 있다. 계속 읽기

블랑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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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랑팡은 빌레레 울트라 슬림 라인의 신제품 ‘빌레레 레트로그레이드 스몰 세컨즈’를 선보인다. 스틸 케이스와 브레이슬릿이 정제된 아름다움을 보여주는 이 시계는 65시간 파워 리저브가 가능한 무브먼트 칼리버 7663Q를 탑재했으며, 30m 방수 기능을 지원한다. 또 6시 방향에 30초가 지나면 0으로 튕기듯 돌아가 다시 초를 재는 레트로그레이드 방식의 30초 카운터를 더했다. 사파이어 크리스털 백 케이스를 통해 빌레레 컬렉션만의 독특한 기요셰 무늬 로터를 감상할 수 있다. 계속 읽기

올가을에도 계속되는 하이엔드 카의 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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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고성연

세상에 이미 자동차는 많고 많다지만 유혹적인 신차는 언제나 많은 이들의 가슴을 설레게 한다. 올가을에도 디자인이 됐든 성능이 됐든 희소성이 됐든 하이엔드 카의 진화는 멈출 줄을 모른다. 뉴 7시리즈로 ‘럭셔리 드라이빙’의 새 차원을 보여주고 있는 BMW 역시 탄생 1백 주년을 기념해 전 세계를 통틀어 1백 대만 생산되는 한정판 ‘BMW 인디비주얼 7시리즈 더 넥스트 100 이어스’ 에디션을 선보였다(국내에는 750Li xDrive 기반의 단 2대만 판매). 전 세계에서 단 1백 대만 판매되는 유일한 글로벌 에디션이라고. BMW를 상징하는 인디비주얼 외장 색상으로 새롭게 개발된 ‘센테니얼 블루(Centennial Blue)’ 컬러가 단연 돋보이며 내장 소재나 전반적인 인테리어 요소들도 최고급 사양을 적용했다. BMW는 ‘ 베스트셀링 가솔린 모델인 528i에 첨단 안전주행 보조 시스템과 럭셔리 가죽 소재 등 최고급 옵션을 새롭게 추가한 528i 스페셜 에디션도 선보였다. 이탤리언 럭셔리 감성을 대표하는 브랜드 마세라티는 올해 파리모터쇼에서 처음 선보인 플래그십 세단인 ‘더 뉴 콰트로포르테(The New Quattroporte)’를 국내 시장에 공개해 주목받고 있다. 지난 2013년에 선보인 6세대 콰트로포르테의 페이스 리프트 모델로 마세라티의 디자인 철학인 ‘럭셔리와 스포츠의 완벽한 조화’를 추구하기 위해 프런트 그릴에 상어 코를 형상화한 디자인을 적용하는 등 참신한 요소들이 대거 반영됐다. 10월 중 신차를 내놓는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프리미엄 SUV 라인업을 확장해 눈길을 끈다. S-클래스 기반의 플래그십 SUV 모델인 더 뉴 GLS, 그리고 SUV와 쿠페를 결합한 형태의 브랜드 최초 ‘스포티 SUV’인 더 뉴 GLE 쿠페’가 그 주인공들. 페라리는 최근 파리모터쇼에서 브랜드 70년 기념 한정판 모델을 선보이면서 브랜드 역사상 처음으로 8기통 터보 엔진을 탑재한 4인승 모델인 ‘‘GTC4루쏘 T’도 세계 최초로 공개해 화제가 됐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