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ine Uniq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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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와 유색석, 다이아몬드의 과감한 조합이 상상할 수 없었던 주얼리의 신세계를 펼친다. 단지 착용하는 것만으로도 아름다움에 대한 철학과 주얼리에 대한 감각을 드러내는, 아주 특별한 선택, 타사키. 계속 읽기
진주와 유색석, 다이아몬드의 과감한 조합이 상상할 수 없었던 주얼리의 신세계를 펼친다. 단지 착용하는 것만으로도 아름다움에 대한 철학과 주얼리에 대한 감각을 드러내는, 아주 특별한 선택, 타사키. 계속 읽기
타사키는 심플하고 2차원적으로 꽃의 윤곽을 그려낸 ‘찬트 이어링’을 선보인다. 각각의 꽃이 즐겁게 노래하는 듯 리듬감 있는 아름다움을 자아내는 찬트 이어링은 최상급 아코야 진주와 다이아몬드를 사용해 그래피컬하면서도 부드러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브랜드의 독창적인 디자인이 돋보이는 찬트 이어링으로 룩에 포인트를 더해보자. 문의 02-3461-5558 계속 읽기
미야자키 하야오만큼 동서양을 아우르는 범지구적인 인기를 누린 애니메이션 감독도 흔치 않을 것이다. 한국에서도 폭발적인 인기를 누렸던 <이웃집 토토로>를 비롯해 <하울의 움직이는 성>,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모노노케 히메>, <붉은 돼지> 등 많은 이들의 마음속에 즐거운 추억으로 남아 있는 인기 애니메이션 캐릭터를 마치 실제 모습처럼 접할 수 있는 전시회가 열리고 있다. 지난 9월 3일부터 내년 3월 1일까지 서울 용산역 현대 아이파크몰 6층 특별관에서 개최되는 <스튜디오 지브리 입체조형전>이다. 이 전시에서는 각각의 애니메이션 작품의 실제 장면과 캐릭터를 빚어낸 조형물을 다수 볼 수 있다. 정교한 솜씨로 제작한 완성도 높은 입체 조형물 속을 돌아다니다 보면 애니메이션의 세계에 빨려 들어간 듯한 느낌마저 살짝 든다. 이제 일흔을 훌쩍 넘긴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이 1985년 설립한 스튜디오 지브리의 명작을 좋아하거나 아이가 있는 가족이라면 한 번쯤 관람해볼 만한 가치가 있을 듯하다. 스튜디오 지브리의 호시노 코지 대표이사는 “비록 비현실 세계이긴 하지만 이번 전시를 통해 자신만의 지브리의 세계를 새롭게 발견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홈페이지 www.2014ghibliexhibition.com 문의 1688-6875 계속 읽기
드레스와 수트를 차려입은 완벽한 룩의 남녀가 시간을 알 수 없는 오후의 숲 속으로 사라졌다. 기이한 숲 속에서의 서머 판타지. (남자) 재킷 2백만원대, 팬츠 70만원대, 그레이 니트 가격 미정, 스카프 20만원대 모두 구찌. 아이보리 슈즈 1백35만원대 발리. (여자) 레오퍼드 패턴 드레스 … 계속 읽기
에르메스는 5월 1일부터 5월 7일까지, 일주일간 메종 에르메스 도산파크에서 패션 액세서리의 매력을 담은 특별한 놀이 공간 ‘에르메시스터블’을 진행한다. 노마드, 미니 독, 샤르니에, 에나멜 액세서리로 가득한 각 층에서 나 자신의 감정을 확인해보는 이모션 휠, 다채로운 메도르 인피니 액세서리와 함께 라이브 쿠키 존, 핸드 포토 부스 등을 경험해볼 수 있으니 꼭 방문해보길. 문의 02-544-7722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