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ce Sh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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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김지혜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부드러운 타구감으로 비거리 향상, 더 정확한 샷에 도움을 주는 고커의 골프공이 플라워 패턴의 옷을 입었다. 이 계절, 여성 골퍼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패션 볼의 탄생에 주목해보자. 계속 읽기

토즈 더블 T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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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즈는 새로운 아이코닉 아이템으로 등극한 ‘더블 T 백’을 새롭게 선보인다. 더블 T 형태의 버클 장식이 눈길을 사로잡는 더블 T 백은 어느 룩에 매치하든 두루 잘 어울리는 디자인으로 전 세계 수많은 셀러브리티의 사랑을 받고 있는 아이템. 2016~2017 F/W 컬렉션을 통해 새들 스티칭을 더한 버전과 기하학적인 패턴을 완성한 패치워크 버전, 퍼 장식 혹은 큼직한 가죽 태슬을 가미한 버전 등 다양한 디테일로 완성한 새로운 더블 T 백을 선보였다. 문의 02-3438-6008 계속 읽기

스와치 드림케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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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와치에서 2014 S/S 시즌을 맞아 달콤함이 느껴지는 ‘드림케익’ 워치를 출시한다. 스위스의 유명 파티시에이자 그래픽 아티스트인 사라 호쿨리와의 공동 작업으로 탄생한 이 스페셜 에디션은 벚꽃이 만개한 봄날을 연상시키는 일러스트레이션과 장미 리본으로 장식해 오후의 따뜻한 디저트 타임을 연상시킨다. 시계의 시침과 분침은 케이크 나이프와 포크로 표현했다. 문의 02-3149-9549 계속 읽기

몽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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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블랑은 판매 수익 일부를 유니세프의 어린이 교육 사업을 지원하는 ‘2017 몽블랑 유니세프 컬렉션’을 출시한다. 만년필, 수성 펜, 볼펜 같은 필기구는 물론, 가죽 제품, 시계, 액세서리 등으로 다채롭게 구성된다. 판매 수익 일부는 유니세프에 기부해 어려운 환경에 처한 아동의 초등교육을 지원하는 데 쓰인다. 문의 1670-4810 계속 읽기

Cool&old Britan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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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고성연 (런던 현지 취재)

도시의 매력은 뭘까? 인류의 재능을 집약한 ‘종합예술’이라는 데 있지 않을까? 도시 경쟁력이 그 어느 때보다 부각되고 있는 21세기에 창의 산업의 메카이자 문화 예술의 허브로 꾸준히 자리매김해온 런던은 그 종합예술의 창조성이 가장 돋보이는 도시 중 하나다. 전통과 모던을 둘 다 품고 있되, 균형감을 절묘하게 유지해나가는 ‘영국적인’ 역량과 감각이 집약된 런던의 개성과 매력은 지구촌을 떠들썩하게 만든 ‘브렉시트 파장’ 이후에도 여전하다. ‘2017~18 한영 상호 교류의 해’를 맞아 양면의 매력을 지닌 ‘브리타니아(Britannia)’ 방식의 창조성을 살펴본다. 계속 읽기

[ART + CULTURE ’21-22 Winter SPECIAL] Remember the Exhib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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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 배시현 

역대급 팬데믹의 장기화로 우리 일상이 여전히 답답하게 흘러가고 있지만 여러 미술관이나 갤러리, 아트 센터는 신중한 태도로 문을 열고 있다. 이번 아트+컬처 스페셜 지면에 소개한 콘텐츠 말고도 아주 풍성한 전시와 행사가 펼쳐지는 중이다. 올겨울에도 때로는 위로를, 때로는 전율을 선사하는 미술 산책과 함께하기를.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