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rength&Stre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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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아무리 매일같이 트레이드 밀 위에서 몇 시간씩 뛴다 해도, 타고난 체형과 자세가 틀어졌다면 예쁜 몸을 만들기는 힘들다. 체형만 제대로 교정해도 재킷 핏이 달라진다는 사실! 2017년 달라진 보디라인과 건강을 위해 <스타일 조선일보> 에디터가 직접 방문한 필라테스 센터 세 곳의 리얼 체험기. 계속 읽기

Click e-beau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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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 포토그래퍼 박건주

SNS 열풍과 함께 온라인으로 유통되는 뷰티 브랜드들이 호황을 이루고 있다. 유통 채널을 간소화한 만큼 착한 가격에 백화점 브랜드 못지않은 고품질 제품을 온라인에서 클릭 한 번으로 구매할 수 있다. 계속 읽기

Lacy Fanta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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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 & 메이크업 Roman Gasser, Giovanni Iovine(MAC Cosmetic, L’Oreal Professionnel) | 스타일리스트 Silvia Meneguzzo | photographed by toni thorimbert

은은하고 화사한 레이스의 유혹이 그 어느 때보다 강렬하다. 사랑스러움과 팜 파탈의 이미지를 동시에 보여주는 2014 F/W 웨딩드레스 컬렉션. 계속 읽기

제이 린드버그 TX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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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 린드버그에서 고급스러운 디자인이 돋보이는 ‘TX 프로그램’ 라인을 선보인다. 제이 린드버그의 독자 기술로 만든 TX 저지 소재와 TX+ 저지 소재를 사용했으며, 뛰어난 신축성과 내구성을 자랑한다. 또 부드럽고 구김이 적어 장시간 운동해도 깔끔하게 착용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폴로 셔츠부터 원피스까지 다양한 스타일로 출시해 모던하고 세련된 스타일링을 완성할 수 있다. 계속 읽기

몽클레르 서울 플래그십 오픈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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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클레르는 국내 첫 플래그십 스토어의 오픈을 기념하는 행사를 개최해 성공리에 마쳤다. 쇼핑의 메카인 청담동에 자리한 서울 플래그십 스토어는 오랫동안 몽클레르와 협업을 진행한 프랑스 출신 크리에이티브 디자이너 듀오 기 & 부아지에가 매장 인테리어를 맡아 눈길을 끌었다. 몽클레르, 몽클레르 그레노블, 몽클레르 앙팡 등 메인 라인을 포함해 오프 화이트와의 협업으로 탄생시킨 캡슐 컬렉션 ‘몽클레르 오 프리뷰’도 만나볼 수 있다. 문의 02-514-0900 계속 읽기

smart fashion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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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스마트폰에 대한 열풍을 증명하듯 우리 삶에 빠르게 침투한 애플리케이션은 개인의 삶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인 변화를 일으킬 만큼 큰 위력을 가지고 있다. 영국 데븐햄스 백화점 리서치팀에 따르면 매년 여성 7천여 명의 핸드백 물품과 무게를 조사한 결과 2년 전 평균 3.3kg이던 핸드백 … 계속 읽기

<아프리카 나우>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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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고성연

국내에서 좀처럼 접하기 어려운 아프리카 현대미술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가 펼쳐지고 있다.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 본관에서 2월 15일까지 열리는 <아프리카 나우 – Political Patterns>라는 전시회다. 아프리카에 뿌리를 두고 있지만 다양한 지역에 흩어진 작가들의 작품을 한데 모아놓아 ‘아프리칸 디아스포라’를 연상케 한다. 일단 존 아캄프라, 잉카 쇼니바레, 크리스 오필리 등 영국에서 활동하는 제법 굵직한 이름들이 눈에 띈다. 존 아캄프라는 영화를 통해 1980년대부터 흑인 인권 문제를 다뤄왔고, 잉카 쇼니바레는 민속적인 느낌의 천을 두른 마네킹 등을 통해 백인 중심 문화에 비판적인 해석을 가한 인물로 유명하며, 2003년 베니스 비엔날레 영국 대표 작가로 선정된 크리스 오필리는 코끼리 똥을 바른 유화 작품을 내놓는 식으로 저마다 개성과 실력을 지닌 쟁쟁한 작가들이다. 또 티에스터 게이츠, 케힌데 와일리, 행크 윌리스, 토머스, 닉 케이브 등 미국에서 활약하는 작가들, 그리고 아프리카에 실제로 거주하며 활동하는 곤살로 마분다, 조디 비버, 논시케렐로 벨레코 등도 포함돼 있다. 미국과 유럽의 제국주의와 식민 정책, 노예제도 등 얼룩진 서구의 근대사에 대한 비판적 성찰, 그리고 후기 식민 시대 아프리카 대륙 내의 민족주의나 종교 분쟁에 관한 서사를 날카롭고 재치 있게 다루는 솜씨가 흥미롭다. 20여 명 작가의 1백여 점 작품으로 구성된 이번 전시회는 예술적인 감흥을 얻을 수 있을 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도 이슈가 되고 있는 다문화 사회 문제에 대해서도 곱씹어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일 듯하다. 더구나 무료 전시다. 홈페이지 sema.seoul.go.kr 에디터 고성연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