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클리프 아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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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이주이 | 어시스턴트 이세영 | 스타일리스트 유현정

그리자유 에나멜과 화이트 골드, 로즈 골드 조각으로 완성한 다이얼이 인상적인 레이디 아펠 퐁 데 자모르 주 워치 1억5천만원대 반클리프 아펠. 계속 읽기

제니스 스타 문페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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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스 스타 문페이즈 제니스에서 ‘스타 문페이즈’를 선보인다. 여성의 손목에 어울리는 울트라 신 워치 디자인으로 6시 방향에 위치한 문페이즈 조정 장치와 엘리트 692 오토매틱 칼리버가 특징이며, 9시 방향에는 스몰 세컨드 창이 자리했다. 실버 컬러의 스틸 모델과 18K 로즈 골드 모델의 2가지 버전으로 출시한다. 문의 02-2218-6225 계속 읽기

American Dynam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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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아메리칸 정신을 담은 해밀턴의 역동적이고 유쾌한 에너지는 부스에 들어서자마자 강렬하게 느껴졌다. 엘비스 프레슬리가 사랑한 벤츄라 워치 탄생 60년을 맞이해 부스 벽면은 엘비스 프레슬리의 그라피티로 가득 채워졌고, 해밀턴을 사랑하는 마니아들이 환호할 만한 전설의 워치들도 대거 쏟아지며 해밀턴 부스는 그 어느 때보다 더 활기를 띠었다. 계속 읽기

긴 잠 속에 빠진 왕국 luang prab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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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동남아시아의 유일한 내륙 국가인 라오스의 루앙프라방은 구도심 전체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되어 있다. 지금도 라산 왕조의 위엄을 느낄 수 있는 루앙프라방에는 호기심을 자극하는 명소가 즐비하다. 눈이 부시도록 화려한 사원들과 절제된 삶을 살아가는 승려들, 전통적인 삶을 추구하는 신앙심 깊은 주민들까지…. 아직도 깊은 … 계속 읽기

Cool&old Britan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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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고성연 (런던 현지 취재)

도시의 매력은 뭘까? 인류의 재능을 집약한 ‘종합예술’이라는 데 있지 않을까? 도시 경쟁력이 그 어느 때보다 부각되고 있는 21세기에 창의 산업의 메카이자 문화 예술의 허브로 꾸준히 자리매김해온 런던은 그 종합예술의 창조성이 가장 돋보이는 도시 중 하나다. 전통과 모던을 둘 다 품고 있되, 균형감을 절묘하게 유지해나가는 ‘영국적인’ 역량과 감각이 집약된 런던의 개성과 매력은 지구촌을 떠들썩하게 만든 ‘브렉시트 파장’ 이후에도 여전하다. ‘2017~18 한영 상호 교류의 해’를 맞아 양면의 매력을 지닌 ‘브리타니아(Britannia)’ 방식의 창조성을 살펴본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