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r pl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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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퍼가 고가의 모피 코트를 넘어 캐주얼웨어나 패션 액세서리에 사용되면서 이젠 누구나 퍼를 스타일리시하게 즐길 수 있게 되었다. 풍성하고 부드러운 퍼의 럭셔리함이 돋보이는 패션 아이템 제안.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베이지 컬러 퍼 숄더백. 27X16cm, 5백만원대 디올. 비딩 디테일이 고급스러운 … 계속 읽기

무스너클 데비 봄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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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무스너클에서 ‘데비 봄버’ 패딩 점퍼를 출시한다. 슬림한 실루엣과 탈착이 가능한 폭스 퍼, 후드에 달린 폼폼 장식, 브랜드 고유의 메탈을 장식한 세련된 디자인이 돋보인다. 블랙, 레드, 네이비, 그레이 등 4가지 컬러로 출시하며 압구정동 갤러리아백화점, 신세계백화점 본점과 강남점에서 만날 수 있다. 문의 02-310-1746 계속 읽기

리차드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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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이어 블록을 조각해 용의 몸통을 만들었으며, 머리와 발은 레드 골드로 제작했다. 복잡하고 까다로운 사파이어 기계 가공 공정 기술은 물론, 섬세하고 정교한 인그레이빙 기술을 이용해 만든 최첨단 기술의 종합체다. 오직 55피스만 생산하며 아시아에서만 론칭할 계획. 계속 읽기

vol.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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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 등장한 제품은 반클리프 아펠의 ‘투 버터플라이 컬렉션’이다. 1906년 두 보석 가문의 자제인 알프레드 반 클리프와 에스텔 아펠의 전설적인 러브 스토리를 통해 탄생한 프랑스 하이 주얼리 & 워치 메종 반클리프 아펠의 투 버터플라이 비트윈 더 핑거 링은 행복과 자유를 상징하는 버터플라이 모티브를 비대칭적으로 세팅해 유니크한 디자인과 독보적인 주얼리 메이킹 노하우를 담았다. 문의 00798-852-16123 계속 읽기

올리버 피플스 레이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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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버 피플스에서 ‘레이아나(Leiana)’ 선글라스 컬렉션을 선보인다. 1960년대를 연상시키는 복고적인 디자인이 특징이며, 아메리칸 빈티지 클래식을 주제로 하는 올리버 피플스답게 큼직한 빅 프레임과 풍성한 컬러의 프런트, 그리고 편광 렌즈를 사용했다. 거기에 선명한 프레임 바와 정교한 금속 템플이 돋보인다. 두 종류의 렌즈와 함께 5가지 빈티지 컬러로 출시한다. 문의 02-501-4436 계속 읽기

Inside Beau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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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 포토그래퍼 박건주

제아무리 비싼 크림을 바른다 해도 식습관과 생활 패턴이 엉망이면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단순히 화장품만으로 피부가 달라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오산이다. 특히 몸과 피부의 밸런스가 흐트러지는 환절기라면 더더욱 몸속, 즉 이너 뷰티에 집중해야 한다. 하루에 한 번, 서플리먼트 하나로 달라지는 것을 경험할 수 있을 테니까.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