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린느 내추럴 카프스킨 백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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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린느가 2015 가을 시즌을 맞아 천연 송아지가죽으로 제작한 백 컬렉션을 출시한다. 아이코닉한 백인 러기지와 벨트 백뿐만 아니라 새로운 생글 백과 탭 백을 선보이는데, 모두 클래식하고 우아한 무드를 표현한다. 최고급 스위스 가죽을 사용한 이번 컬렉션은 한정 수량으로 판매된다. 계속 읽기
셀린느가 2015 가을 시즌을 맞아 천연 송아지가죽으로 제작한 백 컬렉션을 출시한다. 아이코닉한 백인 러기지와 벨트 백뿐만 아니라 새로운 생글 백과 탭 백을 선보이는데, 모두 클래식하고 우아한 무드를 표현한다. 최고급 스위스 가죽을 사용한 이번 컬렉션은 한정 수량으로 판매된다. 계속 읽기
오토매틱 시계의 매력을 제대로 느껴보고 싶다면 전통과 역사, 다양한 선택지를 모두 갖춘 브랜드를 선택해야 한다. 스위스에서 시작해 천천히 자신만의 길을 걸어온, 건축적 매력을 담은 시계로 눈을 사로잡은 워치 브랜드 미도가 브랜드 콘셉트 전시회를 개최하며 보다 특별한 한걸음을 내디뎠다. 95년 전, 시계 장인이 만든 유니크한 스위스 워치 브랜드 미도는 지금 새로운 도약을 꿈꾸고 있다. 계속 읽기
다이아몬드의 가치를 평가할 때 캐럿, 커팅, 컬러, 커팅의 4C를 기준으로 삼는다는 건 상식처럼 잘 알려져 있다. 그런데 화이트가 아니라 희소성 면에서 더 접하기 힘든 컬러 다이아몬드라면 어떨까? 색상, 색조, 순도 등 보다 더 섬세한 잣대를 들이댄다. 영국 하이 주얼리 브랜드 그라프는 봄이라는 계절과 몹시도 잘 어울리는 진기한 옐로 다이아몬드 컬렉션을 선보이면서 어떤 잣대로 평가해도 최고가 되기에 손색이 없는 유색 다이아몬드의 진수를 보여줬다. 계속 읽기
스킨케어 과학과 예술의 공통점은 시간을 초월하는 영원한 아름다움을 추구한다는 것이 아닐까. 다양한 장르의 예술적 활동과 후원을 통해 특별한 행보를 보여온 라프레리가 지난 12월 열린 아트 바젤 마이애미 비치(ABMB)에서 팬데믹의 시름을 잠시 잊을 만큼 눈부신 해변을 배경으로 대만 출신 아티스트 웬치 수(Wen-Chi Su)의 영감 넘치는 퍼포먼스 작품을 공개했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