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르미지아니 톤다 메트로그래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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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르미지아니가 톤다 메트로그래프의 블랙 다이얼 버전을 국내 처음으로 선보인다. 독자적인 무브먼트 PF315는 얇은 케이스에 걸맞게 정밀하고 슬림하게 디자인되었으며, 가죽 스트랩과 브레이슬릿 호환이 가능하다. 브레이슬릿 각각의 링크에는 파르미지아니 고유의 물방울무늬를 사용했다. 문의 02-310-1737 계속 읽기

Her Time in Pa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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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파리 현지 취재)

대를 물리는 아름다운 시간의 유산, 오메가의 오랜 앰배서더인 톱 모델 신디 크로퍼드와 현재 세계적인 모델로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자녀들(카이아 거버, 프레슬리 거버)이 이 브랜드의 헌신을 아름답게 상징한다. <스타일 조선일보>가 패션쇼가 한창인 아름다운 도시 파리에서 펼쳐진 오메가 전에 참석해 한 세대를 넘어서 다음 세대까지 이어지는 스위스 워치메이킹의 역사를 직접 확인했다. 계속 읽기

루즈 프랑카스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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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즈는 맑고 영롱하게 울려 퍼지는 멜로디를 감상할 수 있는 오르골 ‘프랑카스텔’을 소개한다. 1백50년 전통을 자랑하는 스위스 실린더 오르골 브랜드 루즈의 프랑카스텔 모델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캐논(Canon in D Major)의 가장 유명한 멜로디 3파트가 연속적으로 재생된다. 중세 건축양식에서 착안한 고풍스러운 4개의 기둥 위에 얹은 유리 패널을 통해 오르골의 아름다운 무브먼트를 감상할 수 있어 더욱 특별하다. 문의 02-516-0016 계속 읽기

Time After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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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사진 속 작고 아름다운 워치는 빈티지한 매력을 담은 현재의 시계들이다. 유행이 바뀌어도 클래식의 정수, 그 진정한 아름다움을 지니고 있는 뉴 빈티지 워치 컬렉션. 계속 읽기

BREITL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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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 내비타이머 Ref.806 1959 리에디션 2017년 새 CEO 조지 컨이 부임한 이래 보다 활기찬 분위기를 입은 브라이틀링은 제품 개발과 마케팅에서 이전보다 훨씬 다양하고 적극적인 활동을 꾀하는 모습이다. 특히 브랜드가 지닌 훌륭한 유산을 거듭 강조하며 이에 기반한 행보를 펼치는데, 올해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