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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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지에서 활동하는 아티스트나 일러스트 작가들이 지구촌 곳곳의 고유한 정취가 깃든 풍경을 담아온 ‘루이 비통 트래블 북’ 시리즈에 3개의 새로운 에디션이 추가됐다. 바르셀로나, 모로코, 상트페테르부르크다. 계속 읽기

a true Clas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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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트렌드가 빠르게 변하는 것이 패션의 속성이지만, 언제나 가장 오랜 가치를 지니고 있는 클래식으로  회귀하는 것 역시 패션이 지닌 불변의 법칙이다. 소재가 좋은 가죽 소품과 세월을 거스르는 힘을 지닌 클래식 백,  발끝을 우아하게 감싸는 편안한 디자인의 슈즈는 클래식이 영원할 수밖에 없는 … 계속 읽기

끌로에 클레어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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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로에에서 2014 S/S 시즌 ‘클레어 백’을 제안한다. 각기 다른 컬러의 가죽 2장을 겹쳐 만든 덮개와 전면을 가로지르는 골드 메탈 장식이 포인트며, 골드 메탈 디테일의 세련된 조합으로 완성했다. 오렌지, 화이트, 블루 등 다양한 컬러 블록으로 출시한다. 문의 02-515-1196 계속 읽기

에르메스 When Two Galaxies Me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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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메스는 작가 양아치의 개인전, 만날 수 없는 것들이 만나는, 혹은 필연적으로 만날 수밖에 없는 것들이 만나는 순간에 관한 특별한 전시인 <When Two Galaxies Merge>를 개최했다. 아뜰리에 에르메스에서 개최하는 이번 전시에서는 작가 양아치가 제안하는 전시장 속 다양한 오브제를 감상할 수 있다. 전시는 11월 22일까지 진행된다. 문의 02-544-7722 계속 읽기

2020 F/W trend re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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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이혜미

강인한 여성을 그린 다채로운 방식과 휴머니즘적 접근, 유구한 전통의 해체를 통한 진보적 행보, 익숙한 요소를 바라보는 신선한 시각이 함께한 2020 F/W 컬렉션.
그 면면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트렌드 키워드 8. 계속 읽기

absolutely charm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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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하이 주얼리를 화려한 칵테일 드레스에 비유한다면, 데일리 주얼리는 심플하고 베이식한 블랙 드레스와 닮았다. 비록 화려한 광채를 뽐내진 않지만 데일리 주얼리가 주는 심플함의 미학은 그 어떤 여성도 우아하고 단아하게 만드는 매력이 있다. 유행을 타지 않는 클래식한 데일리 주얼리 은은한 빛과 군더더기 없이 담백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 계속 읽기

Vintage Ch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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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고성연

제네바와 로잔 사이 레만 호수 인근에 자리 잡은, 포도밭을 끼고 있는 낡은 집이 멋지게 부활했다. 대리석과 같은 아름다운 돌, 조명, 현대 예술 작품, 와인 저장고와 실내 풀장까지. 과거와 현재가 교차하는 멋이 느껴지는 ‘재생 프로그램’이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