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메가 씨마스터 커맨더스 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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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가는 제임스 본드의 계급을 기리는 씨마스터 다이버 300M ‘커맨더스 워치’ 리미티드 에디션을 선보인다. 화이트와 블루, 레드 컬러 등 영국 해군을 상징하는 컬러가 돋보이는 스트랩이 특징. 거기에 41mm 사이즈의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는 리퀴드메탈ⓡ 소재 다이빙 눈금과 첫 15분을 레드 러버로 처리한 블루 세라믹 베젤을 적용했다. 문의 02-511-5797 계속 읽기

Like cherry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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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원 에디터 남지현 | photographed by park jae yong

만개한 벚꽃이 햇빛에 반짝이며 흩날리는 봄. 그 봄의 따뜻하고
아름다운 찰나를 담은 타사키의 사쿠라 골드를 소개한다.
타사키 고유의 섬세하고 부드러운 빛을 발하는 사쿠라 골드는
핑크 골드의 붉은 기와 노란 기를 덜어내 피부 톤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진다.
우아한 신부를 위한 타사키의 사쿠라 골드 소재 트라페지오와
피아체레 솔리테어를 주목하자. 계속 읽기

펜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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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디는 쿨한 스트리트 감성이 느껴지는 ‘펜디 마니아’ 컬렉션을 공개했다. 음악과 스포츠 요소가 담겨 있는 이번 컬렉션은 쇼트팬츠와 카우보이 부츠를 비롯해 백팩, 파우치 등 다채로운 라인으로 구성됐다. 스트리트 감성과 특별한 장인 정신이 가미되어 독창적이고 감각적인 분위기를 선사하는 펜디 마니아 컬렉션을 눈여겨보자. 문의 02-2056-9023 계속 읽기

구슬모아당구장 <와이크래프트보츠: SCARF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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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 + Culture Edition> 총괄 에디토리얼 디렉터 고성연 

당구장을 개조해 만든 디뮤지엄 프로젝트 스페이스 구슬모아당구장의 올 연말은 선박 브랜드 와이크래프트보츠의 전시가 장식한다. 와이크래프트보츠는 속초에 설립된 칠성조선소를 3대째 운영하는 최윤성이 만든 브랜드로, 배를 만드는 사람과 타는 사람이 모두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하나의 배가 완성되는 과정과 칠성조선소의 모습이 담긴 다큐멘터리 등을 통해 평소 잘 알지 못했던 카누와 카약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전시 기간 11월 5일~12월 24일
문의 www.daelimmuseum.org 계속 읽기

데레쿠니 비비드 블루 쇼퍼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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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레쿠니가 선명한 블루 컬러의 쇼퍼 백을 선보인다. 캐주얼한 옷차림에 가볍게 들 수 있는 쇼퍼 백 스타일이지만 아랫면까지 이어지는 통가죽이 형태를 단단하게 잡아주어 고급스럽고 견고하다. 또 가방 속에 파우치가 포함되어 있어 더욱 실용적이다. 문의 070-7130-2959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