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블랑 몽블랑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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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블랑은 우아한 디자인과 기능성이 돋보이는 필기구 ‘몽블랑 M’을 선보인다. 디자이너 마크 뉴슨과 협업해 제작한 몽블랑 M은 그의 특색인 부드럽게 흐르는 순수한 유기적 형태의 바이오모피즘과 몽블랑의 아이콘인 화이트 스타 엠블럼을 포함한 전통적인 디자인 요소가 조화를 이룬 것이 특징이다. 캡과 배럴에 자석을 사용했으며, ‘MONTBLANC’을 새긴 루테늄 도금의 앞부분이 무게 균형을 잡아주어 그립감이 편안하다. 또 몽블랑 역사상 최초로 제도와 드로잉용 파인라이너 펜을 함께 선보인다. 계속 읽기

티파니 보우 리본 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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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는 여성스럽고 우아한 디자인에 최상의 광채를 담은 티파니 보우 리본 링을 새롭게 선보인다. 링 센터에 자리 잡은 최상위 0.04%의 엄격하게 선별한 티파니 다이아몬드가 티파니만의 세팅 디자인과 커팅으로 거듭나 눈부신 광채를 발산한다. 플래티넘에 비드 세팅한 다이아몬드가 센터 스톤을 리본 모양의 유연한 곡선으로 감싸는 디자인은 세계 최고 수준의 티파니 장인 정신을 보여준다. 계속 읽기

눈, 코, 입을 즐겁게 하는 커피 머신의 진화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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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고성연

커피 머신의 진화가 계속되고 있다. 빼어난 향과 맛, 첨단 기술을 바탕으로 한 편리한 기능, 그리고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공간의 분위기까지 살려주는 커피 머신이 갈수록 다양해지고 있는데, 이러한 ‘스마트 디자인’의 흐뭇한 성과물은 집이나 사무실을 카페 부럽지 않은 공간으로 연출하는 데 안성맞춤일 듯하다. 커피는 물론 그린티라테, 홍차라테 등 다양한 캡슐이 강점인 네스카페 돌체구스토는 최근 야심작인 캡슐 커피 머신 ‘스텔리아(Stelia)’와 좀 더 가볍고 작은 ‘드롭(Drop)’을 선보였는데, 매끄러운 곡선을 자랑하는 이 신제품들은 맛있는 커피가 크레마 위로 한 방울 떨어지는 순간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했다는 디자인이 심상치 않다. 실제로 커피 방울을 연상케 하는 이 제품은 손끝 터치만으로 손쉽게 조작 가능하며, 최대 15바의 높은 압력으로 진하고 풍부한 크레마를 즐길 수 있다. 스텔리아는 피아노 블랙, 다크 실버, 글로시 화이트 등 3가지 색상으로 나와 있다. 또 다른 캡슐 커피 브랜드 네스프레소의 ‘픽시 클립(Pixie Clip)’ 역시 디자인부터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는 커피 머신이다. 인기 모델인 픽시에 간단한 클립 시스템을 적용했는데, 머신 본체의 양옆 클립을 교체하기만 하면 나만의 스타일로 디자인한 커피 머신을 소유할 수 있는 셈이다. 기본으로 제공되는 레몬 네온과 블랙 색상의 앙상블이 상큼하고 세련된 느낌을 준다. 드립 커피를 선호하는 이들에게는 영국적인 감성을 담았다는 켄우드의 ‘케이믹스(kMix)’ 라인의 신제품이 반갑게 느껴질 듯하다. 깔끔한 디자인에 강렬하고 아름다운 레드 컬러로 특유의 매력을 뿜어내는 드립 커피 메이커다. 가장 완벽한 커피 추출 온도로 가열해준다는 ‘써모젠’ 가열 시스템으로 보다 깊고 진한 커피 맛을 느끼도록 고안한 이 제품 하나만으로 공간에 활기를 불어넣을 수 있지 않을까 싶다. 계속 읽기

토즈 케이프 어트랙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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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즈는 포토그래퍼 데이비드 베일리와 특별한 사진 작업을 진행했다. 데이비드 베일리만의 예술적인 시각으로 토즈 케이프 백의 우아한 정신을 표현한 사진 작품인 ‘케이프 어트랙션’은 강렬하면서도 감각적인 이미지로 시선을 압도한다. 작품 속 여성의 욕망을 투영하는 대상으로 표현된 케이프 백은 토즈가 생각하는 가장 중요한 영감의 원천인 말안장과 유기적인 케이프 코트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제품으로, 기하학적인 구조가 특징이다. 문의 02-3438-6008 계속 읽기

GRA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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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프는 아름다운 나비의 형상을 표현한 주얼리 워치 ‘프린세스 버터플라이’를 소개한다. 화이트와 옐로 다이아몬드, 사파이어 등으로 채운 나비 모티브가 눈부신 광채를 선사하며, 나비 형상 아래에는 머더오브펄 다이얼의 시계가 자리 잡고 있다. 문의 02-2256-6810 계속 읽기

우리를 집중하게 해주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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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고성연

세계적인 심리학자 미하이 칙센트미하이 박사는 집중하는 것이 더 괴롭고 피곤한 일일 수도 있다고 생각하는 이들이 많지만, 사실은 인간이 집중하지 못할 때 상대적으로 더 불행하다고 했다. 인간의 심리적 에너지가 한곳에 집중되는 ‘몰입(flow)’을 빈번히경험하는 일은 쉽지 않으나 대부분 한번 제대로 경험하면 그런 상태를 갈망하게 된다고 그는 주장한다. 우리가 일을 할 때 그처럼 궁극의 몰입은 아닐지라도 집중도를 높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런데 의외로 사소한 사물이나 환경이 우리의 집중에 보탬이 될 수 있다. 사람에 따라, 하는 일에 따라 다르겠지만 말이다. 일의 생산성을 높여줘 행복 지수도 사뿐히 올려줄 나만의 촉매제가 무엇일지 한 번쯤 곰곰이 생각해보면 어떨까. 계속 읽기

에르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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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뜰리에 에르메스는 9월 6일부터 11월 10일까지 한국계 프랑스 작가 다프네 난 르 세르장의 신작 전시 <실버 메모리:기원에 도달하는 방법>을 개최한다. 사진과 드로잉을 혼합해서, 혹은 서로 다른 이미지의 사진이나 비디오를 병치함으로써 상이한 이미지 영역 사이에서 긴장을 조성하고 분열과 분리, 경계를 부각한 작품을 만날 수 있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