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레쿠니 파이톤 체인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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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레쿠니에서 심플한 사각 형태의 파이톤 체인 백을 출시한다. 고급스러운 리얼 파이톤 가죽에 다크 브라운 컬러 가죽을 매치해 이국적인 느낌을 강조했으며, 체인뿐만 아니라 플립 모서리, 정면 가운데 버클에 골드 메탈 소재로 포인트를 주었다. 미디엄과 라지 두 가지 사이즈로 구성했다. 문의 070-7130-2959 계속 읽기
조르지오 아르마니 르쥬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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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르지오 아르마니는 소프트한 디자인에 독특한 개성이 담긴 ‘르쥬 백’을 출시한다. 우아하고 실용적인 르쥬 백은 숄더백, 쇼퍼 형태로 매거나 손잡이에 적용한 레더 링을 이용해 손목에 걸 수 있다. 송아지가죽, 양가죽을 비롯해 그래픽 프린트 스타일 등 다양한 버전으로 만나볼 수 있다. 문의 02-549-3355 계속 읽기
오메가 컨스텔레이션 플루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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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가는 ‘컨스텔레이션 플루마’를 국내에 처음 출시한다. 18K 골드 홀더에 11개의 다이아몬드로 인덱스를 장식했으며, 베젤의 아이코닉한 클러 사이로 부드럽게 흐르는 우아한 패턴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 돔 형태의 케이스 백을 통해 정확하게 박동하는 오메가 코액시얼 칼리버 8520 무브먼트를 감상할 수 있다. 계속 읽기
시몬스 시몬스 갤러리 해운대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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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몬스는 해운대의 여유로운 라이프스타일을 담은 쇼룸 ‘시몬스 갤러리 해운대’를 오픈한다. 이곳의 상징이 된 파란 대문을 열고 들어서면 시몬스의 발자취를 담은 ‘헤리티지 엘리’ 브랜드 스토리 존부터 부산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침실 스타일링을 엿볼 수 있는 ‘콘셉트 쇼룸’까지, 다양한 공간을 경험할 수 있다. 문의 1899-8182 계속 읽기
[ART + CULTURE 2021 Summer SPECIAL] 지상(紙上) 전시_Soul Mending 01 빈우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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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어 ‘waldeinsamkeit(발트아인잠카이트)’는 번역하기가 까다로운 단어다. 이는 숲속에 홀로 있는 듯한 감정을 의미한다(‘wald’는 숲, ‘einsamkeit’는 고독으로 번역한다) 계속 읽기
[ART + CULTURE ’21-22 Winter SPECIAL] 지상(紙上) 전시_Portraits of Our Times_플로린 미트로이(Florin Mitr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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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마니아 작가 플로린 미트로이(1938~2002)는 1961년 부쿠레슈티 예술 학교를 졸업했고, 이후 조교수로 임용됐다. 온화하고 겸손했던 미트로이는 당시 지배적이었던 사회주의 리얼리즘에 꼭 들어맞는 인물이었다.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