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 스미스 핑크 러플 셔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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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스미스 핑크 러플 셔츠 폴 스미스가 2014 S/S 여성 컬렉션에서 러플 셔츠를 선보였다. 얇게 비치는 시어 원단에 러플 디테일과 핑크 컬러를 더해 로맨틱한 무드를 강조했으며, 자연스럽게 흐르는 어깨 라인과 오버 사이즈 실루엣이 특징이다. 하이웨이스트 쇼츠와 매치하면 더욱 세련된 느낌으로 연출할 수 있다. 문의 02-6957-5815 계속 읽기
폴 스미스 핑크 러플 셔츠 폴 스미스가 2014 S/S 여성 컬렉션에서 러플 셔츠를 선보였다. 얇게 비치는 시어 원단에 러플 디테일과 핑크 컬러를 더해 로맨틱한 무드를 강조했으며, 자연스럽게 흐르는 어깨 라인과 오버 사이즈 실루엣이 특징이다. 하이웨이스트 쇼츠와 매치하면 더욱 세련된 느낌으로 연출할 수 있다. 문의 02-6957-5815 계속 읽기
루이 비통은 25개 도시 단행본으로 구성된 2016 루이 비통 시티 가이드북 출간을 기념해 이를 담아낸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선보인다. 루이 비통 시티 가이드는 호텔, 레스토랑, 갤러리, 박물관부터 숨겨진 골동품 가게와 맛집까지 각 도시에 관련한 폭넓은 정보를 제공한다. 더불어 잘 알려지지 않은 산책 코스, 문화 이벤트와 도시 생활을 담은 스냅 샷, 해당 장소의 공식 홈페이지 링크 등도 함께 제공한다. 영어와 프랑스어로 구성되며, 아이폰과 아이패드 유저들은 12월 31일까지 파리 편 풀 버전을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 계속 읽기
좋은 소재와 감각적인 디자인이 만나 실용적이고 다채로운 컬러의 가방을 완성했다. 이탈리아 장인의 손길을 거친 견고한 가죽 소재로 만든 훌라의 다양한 2012 S/S 백 컬렉션. ISCHIA bag (왼쪽부터) 클래식한 디자인의 이스키아 백. 캐멀과 옐로 컬러로 화사하면서도 고급스럽다. 숄더 스트랩을 분리할 수 … 계속 읽기
편집숍을 사랑하는 이라면 누구나 들어봤음직한 이름 ‘스페이스 눌’을 키워낸 주인공이 브랜드와 스타일, 시장에 대한 조사부터 실제 구매까지 패션 MD가 알아야 할 A-Z를 담은 서적을 펴내 눈길을 끈다. <패션 MD: 아무도 알려주지 않는 편집숍 바잉의 비밀>이라는 책으로, 저자 김정아는 원래 노어노문학을 전공한 인문학 전공의 패션 MD라는 독특한 이력을 지녔다. 도스토옙스키 전문가였다는 저자는 우연히 맞닥뜨린 패션계에 ‘잠깐만’ 돌아가기로 했다가 결국 삶의 곁길로 들어섰고, 그 매력에 빠져 8년 동안 패션 MD로 활약해오고 있다고 털어놓는다. 그동안 편집숍 ‘스페이스 눌’을 통해 하쉬, 에르노의 여성복 라인을 국내 시장에 처음 소개했고 호프, 타이거 오브 스웨덴, 메릴링 등의 브랜드를 독점적으로 전개해왔다. 편집숍의 매력은 여러 브랜드를 품을 수 있어 하나의 브랜드가 충족시킬 수 없는 다양한 부분을 채운다는 데 있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브랜드가 아닌 스타일을 파는 공간’이라고도 칭했다. 러시아어로 ‘영(0)’, ‘비어 있다’는 뜻을 지닌 ‘눌(null)’이라는 단어가 시사하듯이 ‘어떤 것이든 담을 수 있는’ 공간인 셈이다. 김정아 대표는 자신이 지난 8년간 쌓은 편집숍 패션 MD의 노하우를 세세하게 짚어주려 했다고 강조한다. 실제로 이 책은 주목해야 할 오프라인 편집숍들, 인기 있는 패션 블로거들의 스타일, 파리, 런던, 밀라노, 뉴욕, 도쿄, 코펜하겐과 스톡홀름의 편집숍들, 세계 4대 컬렉션의 페어 그리고 인문학적 시각에서 분석한 민족성에 따른 협상 노하우까지, 다채로운 정보로 가득하다. 또 저자가 직접 발로 뛰어가며 찍었다는 세계적인 패션 도시들의 생생한 현장 사진도 만나볼 수 있다. 패션업계를 들여다보고 싶은 사회 초년생이나 향후 편집숍 오너가 되고 싶은 후보생들, 혹은 그냥 패션 자체를 사랑하는 이들 모두가 관심을 가질 만한 책이다. 가격 1만6천8백원(알에이치코리아). 에디터 고성연 계속 읽기
남성들의 전유물로 여겨지던 기계식 시계에 대한 여성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최근 여성 시계에도 기능성을 부여한 제품이 부쩍 늘었다. 아름다운 외관을 갖춘 여성용 하이엔드 오토매틱 워치.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