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Best Of B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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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적인 성분과 혁신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코즈메틱 시장의 리딩 브랜드로 손꼽히는 SK-II. 1997년부터 2013년까지 1천 개의 글로벌 어워드를 석권하는 쾌거를 이루며 소비자와 미디어의 변함없는 신뢰를 증명해 보였다. 글로벌 어워드에서 선택받은 5개의 베스트 제품과 그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준비한 특별 프로모션도 주목할 것. 계속 읽기
독자적인 성분과 혁신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코즈메틱 시장의 리딩 브랜드로 손꼽히는 SK-II. 1997년부터 2013년까지 1천 개의 글로벌 어워드를 석권하는 쾌거를 이루며 소비자와 미디어의 변함없는 신뢰를 증명해 보였다. 글로벌 어워드에서 선택받은 5개의 베스트 제품과 그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준비한 특별 프로모션도 주목할 것. 계속 읽기
1998년 초, 그러니까 지금으로부터 13년 전 겨울이다. ‘IMF 사태’가 발발한 직후라 그러했을까. 당시 학생 신분으로 오스트리아의 수도 빈에서 머물고 있던 필자에게 그해 겨울은 유난히 춥고 쓸쓸하게 느껴졌다. 미술에 깊은 조예가 있진 않았지만 시내 구석구석을 누비며 오스트리아의 대표 화가 구스타프 클림트의 자취를 … 계속 읽기
아름다운 미래와 꿈을 향한 문을 여는 열쇠인 티파니 키 컬렉션이 오직 한국을 위한 리미티드 에디션을 선보인다. 1880년대 빈티지 열쇠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티파니 키 컬렉션과 여배우 김효진의 조우. 계속 읽기
여전히 그대로다. 눈부신 아름다움을 그대로 간직한 김희선이 퍼와 시퀸, 하이 주얼리로 온몸을 감싸고 여왕의 귀환을 알린다. 화려한 시퀸 미니드레스 3천2백만원대, 퍼플 퍼 코트 1천2백만원대 모두 발맹. 바이올렛 스트랩 슈즈 1백63만원 지미추. 왼쪽 가운데 손가락의 볼드한 다이아몬드 입노즈 링 5천1백만원대 까르띠에. … 계속 읽기
강렬한 레드 루비의 광채를 담은 쇼메의 조세핀 아그레뜨 임페리얼 링은 메종의 영원한 뮤즈인 조세핀 황후가 사랑한 티아라의 대담하고 아름다운 실루엣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주얼리다. 계속 읽기
브루넬로 쿠치넬리에서 다가오는 봄을 맞아 편안하면서도 우아함이 느껴지는 ‘카프 스킨 모닐리 스니커즈’를 선보인다. 럭셔리 스포티즘이 느껴지는 이 스니커즈는 특수 처리한 카프 스킨에 은은한 골드 펄과 모닐리 장식으로 화려함을 가미했다. 환절기와 봄 시즌의 포인트 아이템부터 캐주얼한 무드를 더해주는 아이템까지 폭넓은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화이트, 베이지, 핑크, 골드 등 4가지 컬러로 출시된다. 문의 02-3448-2931 계속 읽기
교토의 감성을 바탕으로 한 일본의 대표적인 주얼리 그룹이자 주얼리 장인, 아오키 도시카즈(Aoki Toshikazu)가 이끄는 니와카(Niwaka)에서 선보이는, 브랜드의 진정한 가치가 담긴 브라이덜 컬렉션. 계속 읽기
타사키는 브랜드를 대표하는 시그너처 웨딩 링 피아노의 새로운 여성용 디자인, ‘피아노 듀엣 링’을 출시한다. 이 반지는 마치 밴드 링에 다이아몬드 가드 링을 레이어링해 착용한 듯 우아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이 특징이며, 타사키의 상징적인 사쿠라골드(SAKURAGOLD™)와 최상급 다이아몬드 세팅으로 완성되었다. 문의 02-3461-5558 계속 읽기
보다 예술적인 방법으로 시간을 향유하는 워치메이커 리차드 밀이 이전에 찾아볼 수 없었던 타임피스를 소개한다. 가장 현대적인 방식으로 재해석한 포켓 워치 RM 020이다. 계속 읽기
건축가 이름만으로도 기대를 품게 하는 문화 예술 공간이 3년 뒤 서울 청담동 한복판에 들어선다. 런던의 테이트 모던 미술관, 베이징 올림픽 주 경기장, 도쿄의 아오야마 프라다 빌딩, 홍콩 타이퀀(Tai Kwon) 아트 센터 등 유수 도시의 상징적인 건축 프로젝트를 맡아온 헤어초크 앤드 드 뫼론(HdM) 건축설계사무소가 바로 그 주인공인데, 한국에서 선보일 HdM의 첫 ‘작품’이 2021년에 모습을 드러낼 삼탄 & 송은문화재단의 신사옥이자 새로운 문화예술 공간이다. HdM을 이끄는 스위스 출신의 건축가 듀오로 ‘건축계 노벨상’으로 통하는 프리츠커상 수상자이기도 한 자크 헤어초크(Jaques Herzog)와 피에르 드 뫼론(Pierre de Meuron)이 최근 기공식 참석을 위해 한국을 찾으면서 삼탄 & 송은문화재단의 신사옥 조감도가 처음 공개됐다. 단순하면서도 강력한 존재감을 지닌 랜드마크를 의도했다는 송은 신사옥은 지상 11층(지하 5층) 규모로 ‘숨겨진 소나무’라는 뜻의 송은(松隱)을 시각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소나무 결을 입힌 콘크리트 외벽에 위로 갈수록 좁아지는 독특한 삼각형 형태 등의 요소들이 절로 시선을 잡아끄는 건물이다. 입구 로비에 대형 글라스월을 설치해 특별한 행사가 열리면 로비 공간이 정원으로 이어지게 하는 등 나름의 방식으로 개방성을 풀어냈다. 도산대로 인근에 좋은 건축을 찾아보기 힘들었다고 솔직히 밝히면서 ‘시적 감성’을 녹였다는 송은 신사옥의 차별된 형태와 분위기를 강조한 이 듀오는 “이는 (건축적) 제약에서 비롯된 형태이기에 우리가 만들어낸 게 아니라 ‘발견’한 것이다”라는 인상적인 발언을 남겼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