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37 ° 2014 해피 뉴 이어 프로모션

갤러리

숨37°가 1월 한 달간 매장 고객을 대상으로 ‘해피 뉴 이어 2014’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재구매율 1위에 빛나는 ‘시크릿 프로그래밍 에센스’ 탄생 6주년과 새해를 기념하기 위한 특별한 이벤트로, 시크릿 리페어 컨센트레이트와 컨센트레이티드 크림으로 구성한 ‘시크릿 리페어 2종 세트’를 비롯해 시크릿 프로그래밍 에센스 정품과 대용량 샘플로 구성한 ‘시크릿 프로그래밍 에센스 기획 세트’를 선보인다. 문의 080-023-7007 계속 읽기

black materials

갤러리

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21세기의 모든 패션과 아이콘을 대변하는 블랙 컬러의 위력은 워치의 세계에서도 예외가 아니다. 세라믹 소재에서 느껴지는 반짝이는 블랙과 은근한 매력의 무광 앨리게이터 밴드, 강렬한 블랙 자개 다이얼까지 다양한 얼굴을 가진 블랙 워치 컬렉션. (왼쪽 위부터 시계 반대 방향으로) 크로노스위스 블랙 그랑 오푸스 크로노스위스를 대표하는 … 계속 읽기

몽블랑 1858 컬렉션 브론즈 듀얼 타임 오토매틱

갤러리

몽블랑은 브랜드 워치메이킹 역사상 최초로 브론즈를 케이스에 적용한 ‘1858 컬렉션 브론즈 듀얼 타임 오토매틱’을 공개했다. 1858 컬렉션에서 처음으로 듀얼 타임과 낮밤 인디케이터를 적용한 모델로 독특한 브론즈 소재가 가죽 스트랩, 다이얼 컬러와 어우러져 특유의 빈티지한 멋을 느낄 수 있다. 문의 1670-4810
계속 읽기

반클리프 아펠

갤러리

반클리프 아펠 투 버터플라이 컬렉션 메종의 상징인 나비를 모티브로 한 버터플라이 컬렉션의 새로운 주얼리. 블루 컬러 라피스라줄리와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옐로 골드의 대비, 기울어진 나비의 실루엣의 비대칭적인 디자인이 돋보인다. 문의 00798-852-16123

Winter Space

갤러리

에디터 이예진

한 해가 저무는 이때, 새롭게 단장한 다섯 곳의 쇼핑 스폿과 함께 추위로 웅크린 어깨를 활짝 펴고 밖으로 나갈 것. 먼저 청담동 1세대 멀티숍으로 군림하던 두 곳의 기념비적인 장소가 동시에 리뉴얼했다. 분더샵 청담은 세계적인 건축가 피터 마리노의 지휘 아래 ‘모던 럭셔리 스페셜티 스토어’라는 새로운 콘셉트로 출사표를 던졌다. 패션, 문화, 예술, 음식 등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이곳은 둘러보는 것만으로도 세련된 취향이 몸에 밴 듯 특별한 경험을 준다. 쿤의 청담점을 성공적으로 리뉴얼 오픈한 데 이어 쿤의 동생 격인 쿤 위드 어 뷰도 ‘쿤 신사’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다시 태어났다. 기존의 개성 있는 셀렉션은 그대로 유지하되, 패션과 문화, 라이프스타일 등을 아우르는 복합 문화 공간으로 거듭날 예정. 이자벨 마랑의 남편으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 제롬 드레이퓌스는 이제 어엿한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할 만큼 국내에서 확고한 입지를 확보했다. 특유의 형태와 로고, 금속 장식이 스웨이드와 가죽, 데님 등 가장 현대적인 소재에 녹아든 실용적인 디자인이 주를 이룬다. 고급스러운 색감과 소재로 우아한 이탈리아 감성을 선보인 브루넬로 쿠치넬리 역시 청담동에 플래그십 스토어를 열었다. 남성과 여성 컬렉션을 비롯해 이곳에서만 만날 수 있는 익스클루시브 아이템, 라이프스타일 아이템까지 보다 풍부한 컬렉션이 기다리고 있다. 남성복으로 더 잘 알려진 톰 브라운의 여성 단독 매장은 압구정동 갤러리아에 둥지를 틀었다. 개성 충만한 톰 브라운의 여성 단독 스토어가 세계 최초로 오픈한 곳이 한국이라는 사실이 놀라울 따름. 그만큼 우리나라 여성들의 패션 안목이 높아졌음을 시사하는 증거가 아닐까. 계속 읽기

Prime Influence

갤러리

photographed by giovanni gastel

계절과 계절 사이, 지오메트릭 패턴을 믹스해 이탤리언 레트로 클래식 스타일링을 참고해본다. 마초처럼 빗어 넘긴 헤어스타일, 크롭트 팬츠와 블루종을 매치한 산뜻한 프로포션, 무광택과 광택 소재의 상반된 매력이 돋보이는 코디네이션…. 조금은 낯설지만 시크하게. 계속 읽기

Mad but swiss

갤러리

파격과 열정. 지난 10월 마카오에서 열린 로저드뷔의 이벤트는 놀라움과 새로움의 연속이었다. 스위스 메이드 시계의 기술력과 워치 혁신가로서의 뜨거운 열정이 결합된 로저드뷔의 신제품 워치를 만나는 특별한 시간.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