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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무작정 많이 바르던 뷰티의 시대가 지나고 스킨케어의 단계를 줄이면서 효과적인 제품을 원하는 지금, 한 번에 다양한 효과를 얻을 수 있는 멀티 태스킹 뷰티 제품이 각광받고 있다. 그 중 여자들이 가장 원하는 화이트닝 기능에 안티에이징 혹은 보습 등 특별한 기능을 지닌 … 계속 읽기

Natural Perf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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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타고난 피부 미인이 아니더라도 걱정할 필요 없다. 본연의 피부가 좋은 듯 맨얼굴처럼 자연스럽고 건강한 피부를 연출하는 샤넬의 CC크림이 있다면 말이다. 다섯 가지 스킨케어 기능과 메이크업 효과를 단 하나의 제품에 담은 CC크림이 올해 새로운 컬러를 추가해 바쁜 현대 여성에게 생기 넘치는 완벽한 피부를 선사한다. 계속 읽기

시슬리 인스턴트 에끌라 래디언스 부스팅 프라이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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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슬리는 새로운 라이트 캐칭 시스템으로 피부가 빛을 머금은 듯 빛나게 만들어주는 ‘인스턴트 에끌라 래디언스 부스팅 프라이머’를 출시했다. 핑크와 골드 진줏빛 입자가 고른 셰이드를 연출해주어 어떤 피부 톤에든 잘 맞고, 피부에 광채를 선사한다. 문의 080-549-0216 계속 읽기

crystal Heav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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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털, 그것은 정교하게 커팅되어 반짝이는 카펫 위에 놓여 있을 때도, 혹은 보는 이를 압도하는 거대한 하나의 원석으로 강렬한 빛을 발할 때에도 순수한 즐거움을 선사하며 보는 이를 환상의 세계로 이끈다.스와로브스키로 대표되는 크리스털이 지닌 그 능력에는 아마도 한계가 없을 것이다.   1 … 계속 읽기

매혹의 디저트, 서울을 달콤하게 물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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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고성연

요즘은 디저트를 맛난 요리를 즐긴 뒤 입을 개운하게 마무리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면 곤란할 수도 있겠다. 식사는 간단하게 해결하고 오히려 디저트에 훨씬 더 공을 들이는 문화가 생겨났기 때문이다. 늘어나는 디저트 애호가들의 배를 겨냥한 행보는 계속 되는 듯하다. 독특한 콘셉트와 맛을 자랑하는 매혹적인 디저트 브랜드들이 속속 생겨나고 있다. 지난 3월 서울 도산대로 마켓오 건물에 둥지를 튼 랩오(LAB_O)는 시원시원하고 깔끔한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브라우니 천국’이다. 브라우니로 상상할 수 있는 온갖 맛깔스러운 디저트의 집결지라고 생각하면 된다. 특히 팬에 담겨 나오는 구운 브라우니 ‘마마스 브라우니(Mama’s Brownie)’는 생바바나가 들어 있는 크림과 브라우니의 진한 맛이 경탄할 만한 조화를 이뤄 입소문이 단단히 난 인기 메뉴다. 크림을 내 맘대로 짜 넣으면서 ‘그림’을 그릴 수 있는 재미도 선사한다. 진짜 오렌지 필로 만든 젤리와 삼각형 브라우니 롤 안에 마스카르포네 치즈와 오렌지 크림이 들어 있는 상큼한 맛의 ‘오렌지 포레스트’, 머랭과 브라우니가 만난 유니크한 컵케이크 ‘알래스카 미니 컵’ 등에 상큼한 소다 음료인 ‘오렌지 스타’를 곁들이면 금상첨화다. 프랑스 빈티지 수제 과자 브랜드 ‘라 꾸르 구르몽드(La Cure Gourmande)’도 주목할 만하다. 서울 롯데백화점 본점에 1호점을 낸 이 브랜드는 고풍스러우면서도 앙증맞은 빈티지 캔 등 깜찍한 패키징과 함께 초콜릿 필 같은 매력적인 재료가 들어간 수제 비스킷,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도는 캐러멜과 초콜릿, 먹음직스러운 사탕 등 다채로운 포트폴리오를 뽐낸다. 아시아에서 가장 큰 매장이라는 1호점에 발길을 들여놓으면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동화에 나오는 환상의 과자 나라에 온 듯한 느낌을 받는다.  브랜드 앰배서더가 권하는 시식용 과자도 맛볼 수 있다. 디저트 카페로 친근한 코코 브루니는  컬래버레이션 프로젝트로  다시 한 번 주목을 끌고 있다. 케이크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 최윤영 셰프와의 작업으로 초콜릿 케이크의 다양한 면면을 소개한 ‘달콤한’ 프로젝트다. 다크·밀크· 화이트 초콜릿 등 초콜릿 케이크의 다채로운 향연을 만끽할 수 있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