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미우 2015 크루즈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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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미우가 패션을 비롯해 영화 예술계의 주요 인사를 초청한 2015 크루즈 컬렉션을 진행했다. 골드 버튼이 포인트인 1960년대 실루엣과 화려한 패턴을 강조한 팬츠 수트가 주를 이루었고, 무릎까지 올라오는 글래디에이터풍 스트랩 슈즈가 눈길을 끌었다. 쇼가 끝난 후 디너 타임에는 세계적인 아티스트인 잭 화이트의 화려한 퍼포먼스로 특별한 이벤트를 마무리했다. 문의 02-3218-5313 계속 읽기
Timeless French Ch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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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들이 자신감을 가질 수 있게 하고, 그들의 아름다움을 가장 돋보이게 해주는 제품을 만드는 것이 목표라 말하는 프랑스 슈즈 브랜드 로베르 끌레제리(Robert Clergerie). 시크한 디자인, 편안한 착용감, 오랜 전통의 장인 정신이 담긴 슈즈로 여성들을 유혹하는 로베르 끌레제리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롤랑 뮤레(Roland Mouret)를 만났다. 계속 읽기
펜디 2015 프리폴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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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디는 2015 프리폴 컬렉션을 선보인다. 담요에서 영감을 받은 오버사이즈 코트는 기하학적인 패턴을 더해 독특함을 자아내며, 큰 폭스를 트리밍한 백 벅의 눈 디테일 스웨터와 레더 바이커 재킷이 돋보인다. 또 매크로 크리스털 장식의 바게트 백과 역동적인 컬러의 부츠, 앵클부츠, 그리고 크리스털로 이루어진 크로코 테일의 슈즈와 퍼를 가미한 스니커즈는 위트와 스타일리시함을 함께 담았다. 문의 02-2056-9023 계속 읽기
조 말론 런던 미모사 앤 카다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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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말론 런던은 가을을 맞이해 보헤미안 트렌드를 대표하는 향 ‘미모사 앤 카다멈’을 활용하는 향 레시피를 공개했다. 피오니 향을 두 번 펌핑하고 미모사 향을 한 번 펌핑하면 페미닌한 향을, 블랙베리 향을 한 번 펌핑하고 미모사 향을 두 번 펌핑하면 중성적인 매력을, 잉글리쉬 페어 보디 크림에 미모사 향을 두 번 펌핑하면 자연스러운 내음을 만끽할 수 있다. 여러 가지 향을 믹스해도 부담스럽지 않은 조화로운 향이 매력적이다. 계속 읽기
오이오이 by 에이치픽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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