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테가 베네타 화이트데이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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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테가 베네타에서 화이트데이를 위한 선물 아이템을 제안한다. 모노클에서 영감을 얻은 반짝이는 스피어 장식이 특징인 스피어 보더 백과 놋 클러치, 마드라스 스피어 클러치백으로 구성했다. 스피어로만 이루어진 볼드한 네크리스와 브랜드를 상징하는 버터플라이 모티브의 ‘인트레치아토 아르젠토 주얼리 컬렉션’ 등도 준비되어 있다. 문의 02-3438-7682 계속 읽기

스와로브스키 스타더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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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와로브스키에서 2014 F/W 시즌을 맞아 ‘스타더스트(Stardust)’ 브레이슬릿을 출시한다. 밤하늘의 별을 담은 듯한 스타더스트는 1천4백60개의 크리스털로 이루어져 어느 각도에서든 눈부신 반짝임을 볼 수 있다. 푸크시아, 레드, 핑크, 골드, 블루, 블랙, 그레이 등 12가지 컬러로 출시되며 길이에 따라 브레이슬릿 또는 네크리스로 연출할 수 있다. 문의 1661-9060 계속 읽기

Back to basic, 2018 Basel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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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바젤 현지 취재)

올해 바젤월드는 규모는 축소되었지만 조용한 변화가 감지되었다. 양적으로 팽창하던 스위스 시계 시장이 내실을 다지기 위한 신호탄을 쏘아 올린 것.
바젤월드의 역사를 이끌어온 MCH 그룹의 CEO 르네 캄(Rene Kamm)은 시계와 보석 산업의 톱 플레이어를 한자리에 모이게 하는 이 특별한 박람회인 바젤월드가 변화의 과정에 있다고 이야기한다.

그의 말대로 올해 바젤월드에서는 수익이 가장 높은 6개 스위스 시계 브랜드 중 5개의 브랜드가 신제품을 선보였다. 그리고 스마트워치만으로 기존 워치 시장에 진입하려는 신규 브랜드들의 입점을 거절하며 순수성을 높이는 데 집중했다. 지금까지 이어온 1백 년, 그리고 앞으로 이어질 1천 년을 위한 조용하지만 강력한 움직임을 <스타일 조선일보>가 스위스 바젤에서 직접 확인했다. 계속 읽기

[ART + CULTURE 2021 Summer SPECIAL] Front Story 현대미술과 치유의 계보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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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심은록(동국대 겸임 교수·리좀-심은록 미술연구소 소장) | 기획 고성연

‘리외는 시내에서 들려오는 (페스트의 종료를 기뻐하는) 환희의 외침 소리에 귀를 기울이면서, 이러한 환희가 늘 위협받고 있다는 사실을 상기한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