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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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 하이 주얼리는 브랜드의 창시자 가브리엘 샤넬의 별자리이자 그녀가 가장 좋아하는 도시인 베니스의 상징인 사자에서 영감을 받은 하이 주얼리 컬렉션, ‘쑤 르 신느 뒤 리옹’을 공개했다. 링, 이어링, 브레이슬릿, 네크리스 등 8점의 작품을 선보였으며, 라피스 라줄리와 옐로 골드, 다이아몬드 등 우아하게 빛나는 젬스톤과 화려한 컬러가 조화를 이룬다. 문의 080-200-2700 계속 읽기

School of jewelry A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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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홍콩 현지 취재)

하이엔드 주얼리의 역사와 세공 노하우, 아름다운 비밀을 알 수 있는 특별한 교육과정이 오픈했다. 바로 반클리프 아펠에서 후원하는 레콜 주얼리 스쿨. 파리에 본교를 둔 이 주얼리 학교가 국제적인 도시인 홍콩에서 벌써 세 번째 교육과정을 열었다. 이 독보적인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하기 위해 <스타일 조선일보>가 홍콩을 찾았다. 계속 읽기

에게해를 배경으로 한 화이트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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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글 주느비에브 도르티냑(Jeneviève Dortignac)  | 번역 김미진 | photographed by 앙리 델 올모(Henri Del Olmo)

카보 타구 호텔의 흰색 건물들은 미코노스 섬의 전통 가옥 형태를 모던하고도 럭셔리하게 재해석한 것이다. 그리스의 섬들이 흩뿌려진, 끝이 보이지 않는 푸른 물결을 마주하고 있는 이곳에서라면 태양 아래 나른하게 늘어지는 달콤한 즐거움을 맛볼 수 있을 것이다. 1 스위트룸에서는 한없이 바다로 이어지는 … 계속 읽기

클럽메드 여름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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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 보너스 프로모션 베스트 클럽메드 일곱 곳에서 ‘여름휴가 빅 보너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에어 패키지 상품을 최대 40% 할인과 함께 원하는 객실을 예약할 수 있고, 만 4세 미만 아동에게 한해 리조트 무료 이용권을 제공한다. 4월 29일부터 10월 29일 중 출발하는 일정으로 예약 기간은 5월 21일까지다. 6~10월 출발 상품에 한해서는 특별 추가 할인이 적용되니 참고하자. 계속 읽기

일상에 윤기를 더해주는 리빙 디자인의 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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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고성연 | 포토그래퍼 박건주

평범한 일상에서 잔잔하게, 또는 상큼하게 빛나는 소품은 삶에 윤기를 더해준다. 주방이라고 예외는 아니다. 아니, 요즘은 다른 어떤 공간보다 주방이나 작업실에 신경 쓰는 경우가 많다. 더 건강하고, 즐겁고, 편리한 식문화에 대한 관심이 점점 더 커져가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그런 수요를 반영하듯 브랜드 감성을 투영한 주방 기기와 소품이 잇따라 나와 주목된다. 네스프레소는 캡슐 커피 머신만이 아니라 캡슐 자체 디자인으로도 인정받는 브랜드인데, 올 초 야심 차게 선보인 한정판 캡슐은 그런 감각을 여실히 보여준다. 단일 원산지 커피로 만들었다는 맥락에서 ‘퓨어 오리진’ 이라는 수식어가 붙은 ‘르완다 레이크 키부’와 ‘멕시코 치아파스’ 2종으로, 봄날의 신선함을 상기시키는 색상의 조합이 돋보인다. 각각 커피 생산지로 주목받고 있는 르완다의 키부 호수와 멕시코의 치아파스 지역의 이름을 딴 것이다.  네스프레소는 이 2종의 한정판 캡슐의 론칭을 기념해 국내 인플루언서로 발탁한 배우이자 화가 하정우의 최신작을 모은 전시회도 열었다. 현재 ‘유’, ‘유밀크, ‘라티시마 터치’ 등 네스프레소 3종 기기 할인 행사도 진행 중이다. 열혈 팬층을 거느린 이탈리아 브랜드 일리(iLLY)의 경우에는 어느 공간에서나 은근하게 조화미를 발하는 캡슐 커피 머신이 호응을 얻고 있다. ‘프란시스 프란시스 X9’이라는 30만원대 모델이다. 타원형에 은빛 크롬 알루미늄 케이스를 적용한 제품으로 투입구를 열지 않은 상태에서 물만 보충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 원터치 버튼으로 ‘에스프레소, 또는 ‘에스프레소 룽고’ 중 하나를 택해 커피를 추출할 수 있다. ‘디자인’으로는 둘째가라면 서러워하는 브랜드 드롱기의 ‘디스틴타(Distinta)’ 컬렉션도 눈길을 끈다. 크롬 도금 처리한 무광 메탈 소재가 세련미를 풍기는 이 제품 라인은 커피 메이커, 전기 주전자, 토스터 등 3종 시리즈도 구성돼 있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