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클리프 아펠 서프 볼랑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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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클리프 아펠은 연의 움직임을 아름답게 재해석한 ‘서프 볼랑 컬렉션’을 선보인다. 바람에 따라 펄럭이는 연의 곡선을 표현해 유니크한 디자인을 완성했다. 특히 엄격한 기준으로 선별한 화이트 & 그레이 머더오브펄과 다양한 커팅의 핑크 & 퍼플 사파이어 세팅이 돋보인다. 계속 읽기

그라프 카리사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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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프는 생동감 넘치는 꽃잎의 실루엣이 시선을 사로잡는 주얼리 컬렉션 ‘카리사 컬렉션’을 소개한다. 5개의 길고 가느다란 꽃잎이 활짝 피어난 카리사 꽃의 모습을 다이아몬드, 루비, 에메랄드, 사파이어 등 장인의 수작업으로 완성한 페어 셰이프와 마키즈 컷 보석으로 섬세하게 표현했다. 네크리스, 이어링, 그리고 브레이슬릿으로 선보인다. 문의 02-2256-6810 계속 읽기

파비아나 필리피 풀오버 스타일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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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비아나 필리피는 2016 F/W 시즌을 맞아 고급스러운 풀오버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다양한 하이 퀄리티 소재를 결합해 자연스럽게 흐르는 실루엣이 우아한 풀오버 톱과 플리츠스커트를 매치하고 밍크 퍼 디테일이 돋보이는 슈즈를 더해 우아하면서도 모던한 룩을 완성했다. 스타일링에 사용한 모든 아이템은 갤러리아백화점 명품관 EAST를 비롯한 파비아나 필리피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문의 02-6905-3626 계속 읽기

Immortal All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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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스위스 바젤월드에서 부쉐론을 만나는 것은 매우 특별한 일이다. 유서 깊은 주얼러이자 워치메이커로서 완벽을 기하는 파리 방돔 태생의 브랜드인 부쉐론은 테크니컬한 워치들과는 전혀 다른, 꿈을 꾸듯 아름다운 경험을 선사하기 때문이다. 계속 읽기

Time to adv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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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권유진

올해는 전체적으로 부스의 이동이나 변화가 많았다. 아쉽게도 홀 1.1에 있던 부쉐론이 바젤월드를 떠나고, 기존의 부스들이 자리를 이동하거나 크기를 줄여 새로운 브랜드의 부스가 들어선 것. 그중 제일 반가웠던 새로운 부스는 단연 삼성이다. 계속 읽기

까르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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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르띠에는 유연한 브레이슬릿과 직선적 디자인의 케이스가 클래식한 느낌을 주는 여성 시계 ‘팬더 드 까르띠에’를 소개한다. 손목을 타고 부드럽게 흐르는 링크 브레이슬릿이 고급스러운 주얼리를 착용한 듯한 효과를 선사한다. 스틸 워치, 골드 & 스틸 워치, 골드 워치, 주얼리 워치 등 12가지의 라인업을 갖췄다. 5월 11일부터 31일까지 까르띠에 메종 청담과 분더샵 청담에서 프리 론칭을 진행하며, 6월부터 전국 까르띠에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문의 1566-7277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