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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이번 시즌 피티 워모(Pitti Uomo)의 주제는 깃발. 14세기 성벽으로 둘러싸인 포르테자 다 바소(Fortezza da Basso)는 세트 디자이너 알레산드로 모라데이의 아이디어로 새로운 관점과 상징성을 느낄 수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계속 읽기
이번 시즌 피티 워모(Pitti Uomo)의 주제는 깃발. 14세기 성벽으로 둘러싸인 포르테자 다 바소(Fortezza da Basso)는 세트 디자이너 알레산드로 모라데이의 아이디어로 새로운 관점과 상징성을 느낄 수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계속 읽기
지난 20여 년간 수많은 연예인들의 메이크업을 도맡아온 메이크업 아티스트 정샘물이 자신의 노하우를 모두 담은 메이크업 브랜드 ‘뮬(MULE)’을 선보인다. 아티스트로서의 개성과 현실에서 적용할 수 있는 정샘물만의 내추럴 메이크업 노하우를 아낌없이 담았다. 아름다운 부분은 강조하고 감추고 싶은 부분은 완벽하게 커버하는 피부 속살이 … 계속 읽기
독일 뉘른베르크의 보데 갤러리가 우리나라에도 갤러리를 오픈했다는 것을 아는지? 대구 앞산이 바라다보이는 수려한 경관을 과시하는 보데 프로젝트 스페이스 @ 대구는 개관 30주년을 맞은 현지 갤러리의 강점을 살려 유럽 작가의 전시를 이어오고 있다. 디트리히 클링에, 하리 마이어, 크리스토퍼 램풀과 같이 조각, 유화, 설치 등 각기 다른 표현 방식을 지향하는 작가들의 정물에 대한 시선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흥미로운 기회가 될 것. 계속 읽기
목은 나이를 가늠케 하는 확실한 증거다. 여성스럽고 섬세한 목 라인, 나이를 잊게 하는 아름다운 선을 원한다면 이 기사에 주목하라. 시슬리와 함께하는 아름다운 목 라인에 관한 이야기. 계속 읽기
수십억원을 호가하는 하이 주얼리의 어제와 오늘, 미래를 아우르는 특별한 페어가 있다. 파리 방돔 광장에서 펼쳐지는 아름다운 하이 주얼리의 데뷔 무대, ‘오트 주얼리(Haute Jewelry)’를 소개한다. 1 반클리프 아펠이 2011년 오트 주얼리에서 선보인 ‘컬러 드 파라디 볼루테 네크리스(Couleurs de Paradis Volutes Necklace)?. … 계속 읽기
발걸음이 가벼워지는 바캉스 시즌이다. 맥시 드레스와 수영복에 플랫 샌들을 매치해 감각 있는 서머 룩을 완성해볼 것. 발끝에 포인트 장식이나 패턴을 더한 샌들이라면 더욱 멋스럽다. 선 드레스에 멋지게 매치할 수 있는 플랫 샌들을 소개한다. 계속 읽기
올해는 전체적으로 부스의 이동이나 변화가 많았다. 아쉽게도 홀 1.1에 있던 부쉐론이 바젤월드를 떠나고, 기존의 부스들이 자리를 이동하거나 크기를 줄여 새로운 브랜드의 부스가 들어선 것. 그중 제일 반가웠던 새로운 부스는 단연 삼성이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