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e Wh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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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장라윤

소재 자체에 컬러를 담았다. 가볍고 단단하고 무엇보다도 스크래치에 강하다. 깔끔하고 시원한 화이트 세라믹 워치 7.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샤넬 화인 주얼리 J12 20년 전 블랙 세라믹 버전으로 첫선을 보이며 샤넬의 아이콘으로 자리 잡은 J12. 탄생 20주년을 맞이해 성공과 신화를 … 계속 읽기

masculine Code

갤러리

에디터 배미진 | 스타일리스트 유현정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매력적인 향기를 풍기는 남성은 흔치 않다. 깔끔하게 면도를 하고 시원하게 시작해 깊은 잔향을 남기는 향수를 뿌리는 것은 유혹을 위한 향이 아닌, 스스로를 위한 의식이다.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겔랑 옴므 심플한 사각 보틀에 유려한 라인이 돋보이는 겔랑의 남성 향수. 시원한 모히토 칵테일 향과 꽃 향기, 그린우디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