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lo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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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로에에서 2012 F/W 시즌을 맞아 ‘엘시 포크’를 선보인다. 지난 시즌 선보인 엘시 백의 상징적인 회전식 메탈 버클과 지퍼 디테일, 숄더 스트랩은 그대로 유지하고 전면 덮개 부분의 스티치와 옆면의 골드 스터드 장식을 더해 캐주얼하면서도 세련된 메신저 백 스타일을 완성했다. 부드러운 소가죽과 양가죽으로 선보이며, 미디엄과 라지 2가지 사이즈로 구성했다. 문의 02-543-1737 계속 읽기

Be Wit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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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일상의 소소한 재미가 삶에 활력을 주듯, 스타일에도 가끔은 위트가 필요한 법. 재기 발랄하고 익살스러운 디자인을 얼마나 적절히 믹스 매치하느냐에 따라 스타일은 한 끗 차이로 달라진다. 진정한 패션 고수로 거듭나고 싶다면 스타일에 작은 위트를 더해볼 것. 계속 읽기

브레게 상하이 신톈디 부티크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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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게가 지난 9월, 브레게의 중요한 발명과 혁신을 주제로 한 글로벌 이벤트를 상하이 신톈디 부티크에서 아시아 최초로 진행했다. 세계에서 가장 큰 브레게 매장은 방문객들이 중요한 발명품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흥미로운 공간으로 재탄생했다. 1층에 들어서면 상하이의 브레게 뮤지엄이 보유한 멋진 역사적인 피스를 감상할 수 있다. 2층에서는 <브레게, 역사를 다시 쓴 혁신… 1775년 이래 2백 개 이상의 특허>라는 전시를 통해 세심하게 고른 8개의 발명품을 소개했는데, 관람객의 감각과 호기심을 자극하는 실험적인 스크린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문의 02-2118-6480 계속 읽기

School of jewelry A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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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홍콩 현지 취재)

하이엔드 주얼리의 역사와 세공 노하우, 아름다운 비밀을 알 수 있는 특별한 교육과정이 오픈했다. 바로 반클리프 아펠에서 후원하는 레콜 주얼리 스쿨. 파리에 본교를 둔 이 주얼리 학교가 국제적인 도시인 홍콩에서 벌써 세 번째 교육과정을 열었다. 이 독보적인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하기 위해 <스타일 조선일보>가 홍콩을 찾았다. 계속 읽기

해밀턴 카키 엑스-윈드 G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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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밀턴은 남성의 품격을 높여줄 ‘카키 엑스-윈드 GMT’를 제안한다. 올해 탄생 100주년을 맞은 항공 시계 역사와 현대적인 스타일이 조화를 이룬 제품으로, 편각 계산기를 장착한 크로노그래프에 24시간 GMT 기능까지 추가된 버전으로 선보인다. 브랜드를 대표하는 오렌지 컬러로 초침과 카운터에 포인트를 주었으며, 쿼츠 무브먼트를 탑재해 다양한 기능을 적용할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 스포티하면서도 클래식한 무드의 3가지 스트랩으로 만나볼 수 있다. 문의 02-3467-8361 계속 읽기

vol.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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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 등장한 이미지는 2013년 토즈의 S/S 컬렉션 광고 캠페인이다. 새롭게 출시한 D.D백을 강조하며 브랜드의 DNA를 완벽하게 표현한 비주얼은 이탈리아의 유명한 포토그래퍼인 미켈란젤로 디 바티스타의 작품이다. 문의 02-3438-6008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