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gh Tou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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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포토그래퍼 박건주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그레이 컬러의 머더오브펄로 꽃잎을, 다이아몬드로 꽃술을 세팅한 로즈 드 노엘 클립 4천6백만원대, 화이트 골드와 다이아몬드로 코스모스의 실루엣을 그대로 살린 코스모스 클립 3천2백만원대 모두 반클리프 아펠. 잠자리 모티브를 정교하고 세심하게 완성한 인챈트 드래곤플라이 브로치 7백만원대 티파니. 16mm의 마베 진주를 네모난 실버 보디에 세팅한 브로치, 리본 모티브 실버 보디에 3개의 진주를 세팅한 브로치 각 50만원대 모두 타사키. 계속 읽기

Banner Benef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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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턴 에디터 김수경

‘클래식은 영원하다’라는 명제가 가장 잘 어울리는 트렌치코트의 명가 버버리. 시대와 유행을 초월해 영원한 품격을 선사하는 버버리가 선보이는, 가장 버버리다운 컬렉션 ‘배너 백’을 소개한다. 계속 읽기

summer skin s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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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한방 화장품이 무겁고 끈적인다는 편견은 버릴 것. 산뜻하고 촉촉한 제형이 돋보이는 설화수의 서머 아이템은 피부가 메마른 중년 여성은 물론 끈적임을 싫어하는 20, 30대 여성의 마음까지 단번에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촉촉하고 탄력 넘치는 피부를 위한 설화수의 세 가지 서머 아이템을 소개한다. 피부를 깨우는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