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assy Punk
갤러리
클래식을 모던하게 비튼 비대칭 테일러링과 펑크 패션, 과감한 프린트와 믹스 매치로 대변되는 영국의 살아 있는 패션 전설 비비안 웨스트우드. 브랜드의 오트 쿠튀르 라인인 골드 라벨과 젊고 감각적인 디자인의 레드 라벨에서 2013 F/W 컬렉션을 지배한 패턴 트렌드를 엿볼 수 있었다. 계속 읽기
클래식을 모던하게 비튼 비대칭 테일러링과 펑크 패션, 과감한 프린트와 믹스 매치로 대변되는 영국의 살아 있는 패션 전설 비비안 웨스트우드. 브랜드의 오트 쿠튀르 라인인 골드 라벨과 젊고 감각적인 디자인의 레드 라벨에서 2013 F/W 컬렉션을 지배한 패턴 트렌드를 엿볼 수 있었다. 계속 읽기
우리나라에 진출하지 않았더라도 여러 경로를 통해 은근한 팬덤까지 확보한 해외 호텔, 리조트 브랜드가 더러 있다. ‘호시노야(HOSHINOYA)’는 단연 그러한 대열에 속한다.오래된 품격과 장인 정신을 유난히 사랑하고 그 전통을 지키는 데 남다른 이력을 지닌 일본 태생답게 료칸으로 시작해 1백 년 넘는 역사를 지닌 호시노 리조트 그룹에서 대표 주자로 내세우는 럭셔리 브랜드다. 계속 읽기
미우미우는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특별한 캡슐 컬렉션을 선보인다. 이 컬렉션의 핵심 모티브인 체리는 사랑스럽고 로맨틱한 무드를 풍기며, 비비드한 그린 컬러의 크리스털 잎사귀를 함께 매치해 더욱 발랄한 느낌을 선사한다. 마드라스 레더 제품에 ‘MiuMiu Loves’ 로고와 하트 모티브의 주얼리를 장식한 것이 특징. 팔라디움 메탈 프레임의 지갑과 카드 홀더, 키 체인과 백 참 등 다채로운 아이템으로 구성된다. 계속 읽기
수십억원을 호가하는 하이 주얼리의 어제와 오늘, 미래를 아우르는 특별한 페어가 있다. 파리 방돔 광장에서 펼쳐지는 아름다운 하이 주얼리의 데뷔 무대, ‘오트 주얼리(Haute Jewelry)’를 소개한다. 1 반클리프 아펠이 2011년 오트 주얼리에서 선보인 ‘컬러 드 파라디 볼루테 네크리스(Couleurs de Paradis Volutes Necklace)?.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