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어만 들어도 설레는 홀리데이 시즌을 앞두고 뷰티 리미티드 에디션이 쏟아지고 있다. 오직 11월과 12월 딱 두 달간 만날 수 있는 한정판 홀리데이 코즈메틱은 사용하기 아까울 정도로 아름다운 패키지와 컬러로 여심을 단번에 사로잡는다. 이 특별한 제품들을 소장하고 싶다면 지금 당장 백화점 매장으로 달려갈 것! 계속 읽기
따사롭게 내려앉은 봄 햇살처럼 브랜드의 아이덴티티가 자연스레 깃든 2016 S/S 랑방컬렉션 액세서리.
브랜드의 시그너처인 리본 장식과 퀼팅 소재는 물론, 태슬 디테일과 오색의 반짝이는 스와로브스키 등 특유의 여성스러운 무드를 물씬 풍기는 아이템을 만나보자. 계속 읽기
엠포리오 아르마니 스위스 메이드 워치는 실버와 블루 컬러의 조합이 우아한 ‘실버 & 블루 워치’를 출시한다.
42mm 케이스 사이즈의 심플한 멋이 돋보이는 남성용 워치와 블루 컬러 머더오브펄 다이얼,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인덱스가 눈길을 사로잡는 여성용 워치를 함께 선보인다. 계속 읽기
올해 바젤월드에서 가장 큰 변화와 재미를 보여준 브랜드는 단연 ‘캘빈클라인 워치 앤 주얼리’다.작년까지만 해도 무채색으로 일관하던 부스 곳곳에 생동감 있는 컬러를 더하고, 직원 유니폼 역시 캘빈클라인의 데님 룩으로 바뀌었으니 이는 결코 작지 않은 변화다. 이는 작년부터 캘빈클라인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를 맡은 라프 시몬스의 터치가 가미된 것으로, 올해 그의 첫 시계를 바젤월드에서 공개했다. 스위스 메이드의 전통을 따르면서 아메리칸 감성의 미니멀리즘으로 무장한, 라프 시몬스가 정의하는 아메리칸 드림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