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미우 by 룩소티카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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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안 웨스트우드 지타 발렌타인 주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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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안 웨스트우드의 주얼리 라인에서 2014 S/S 컬렉션인 ‘지타 발렌타인 주얼리’를 새롭게 선보인다. 하트 모티브의 펜던트에 빈티지한 로즈 골드 컬러 크리스털을 장식했으며, 귀고리와 네크리스, 브레이슬릿 등 다양한 아이템으로 구성했다. 펜던트에는 진한 핑크 컬러의 ORB 마크로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느낄 수 있다. 문의 02-3438-6292 계속 읽기
라코스테 피케 폴로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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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코스테는 어번 스포티 스타일의 피케 폴로 컬렉션을 선보인다. 다양한 핏의 폴로 피케 셔츠와 비즈니스 룩으로 연출 가능한 비즈 피케 폴로 셔츠, 세련미를 더한 ‘메이드 인 프랑스’ 라인과 나침반 패턴의 유니크한 컬렉션을 출시한다. 우먼 컬렉션에서는 플레어 미니 피케 드레스부터 블루종 드레스까지 우아하고 시크한 아이템을 선보인다. 계속 읽기
Sparkling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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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첨단 스위스 워치의 전문성과 정교한 크리스털의 마법을 결합시킨 스와로브스키 워치가 2013년 뉴 컬렉션을 선보인다. 올해로 다섯 번째 참석하는 세계적인 시계 전시회 바젤 월드에서 소개하기 전 국내에 미리 공개하는 이번 워치 컬렉션은 스와로브스키의 놀라운 기술력과 혁신성을 느끼기에 부족함이 없다. 계속 읽기
Vision of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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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바젤월드에서 만난 샤넬의 새로운 시계는 예상과는 전혀 다른 비전을 이야기했다. 샤넬의 시그너처 워치인 J12에 365라는 콘셉트를 더해 현대 여성들에게 새로운 시간의 가치를 제안하는 모델로, 외형은 비슷했지만 그 의미는 명백히 달랐다. 모두가 더 어렵고 복잡한 시계를 추구하는 바젤월드의 한복판에서 샤넬은 왜 시간의 의미를 이야기하는 전혀 다른 노선을 선택한 것일까. 계속 읽기
CHA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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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샤넬 부스를 장식한 가장 중요한 이슈는 하우스의 미학 코드를 응축한 시계이자 파인 워치메이커로서 도약을 상징하는 J12. 이 아이코닉 모델이 올해 론칭 20주년을 맞아 새 매뉴팩처 오토매틱 칼리버 12.1을 탑재한 뉴 J12 컬렉션으로 탄생했다. 더욱 진화한 무브먼트와 더불어 케이스, 다이얼 역시 디테일한 디자인 변화로 세련된 인상을 강조했다. 그 밖의 컬렉션에서도 소재, 디자인을 변주해 한계 없는 창작 세계를 펼치는 브랜드로서의 장기를 가감 없이 발휘했다. 우아한 베이지 골드를 입은 코드 코코, 트위드로 다이얼과 스트랩을 장식한 보이·프렌드, 메티에다르의 정수를 느낄 수 있는 마드모아젤, 시크한 블랙 에디션 무슈 드 샤넬 등, 모든 컬렉션에 걸쳐 다양한 신제품을 선보이며 진지하고 열정 넘치는 워치메이커의 면모를 확인시켰다. 계속 읽기
dine in sty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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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culine Co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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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적인 향기를 풍기는 남성은 흔치 않다. 깔끔하게 면도를 하고 시원하게 시작해 깊은 잔향을 남기는 향수를 뿌리는 것은 유혹을 위한 향이 아닌, 스스로를 위한 의식이다.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겔랑 옴므 심플한 사각 보틀에 유려한 라인이 돋보이는 겔랑의 남성 향수. 시원한 모히토 칵테일 향과 꽃 향기, 그린우디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