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loe

갤러리

끌로에에서 2012 F/W 시즌을 맞아 ‘엘시 포크’를 선보인다. 지난 시즌 선보인 엘시 백의 상징적인 회전식 메탈 버클과 지퍼 디테일, 숄더 스트랩은 그대로 유지하고 전면 덮개 부분의 스티치와 옆면의 골드 스터드 장식을 더해 캐주얼하면서도 세련된 메신저 백 스타일을 완성했다. 부드러운 소가죽과 양가죽으로 선보이며, 미디엄과 라지 2가지 사이즈로 구성했다. 문의 02-543-1737 계속 읽기

띠어리 맨 제이든

갤러리

띠어리 맨에서 2014 S/S 시즌을 맞이해 산뜻한 파스텔컬러의 서머 재킷 ‘제이든(Jaiden)’ 을 제안한다. 이 재킷은 띠어리 맨 특유의 클
린한 실루엣과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디자인을 담은 아이템으로, 리넨 소재와 가벼운 컬러감이 돋보인다. 화이트나 네이비, 아이보리 컬
러 등 베이식한 컬러의 티셔츠에 코튼 팬츠를 매치하거나 얇고 부드러운 리넨 셔츠와 스카프를 매치하면 캐주얼하면서도 럭셔리한 느낌으
로 연출할 수 있다. 문의 02-544-0065 계속 읽기

콜롬보 비아 델라 스피가

갤러리

디누오보 월스트리트 카프 백 콜롬보 비아 델라 스피가는 2016년 S/S 시즌을 맞아 ‘디누오보 월스트리트 카프 백’을 새로운 컬러로 선보인다. 이는 1962년 탄생한 월스트리트 백에서 영감을 받아 완성한 디누오보 월스트리트 백을 카프 소재로 제작한 아이템으로, 프랑스산 최상급 원피를 이탈리아 토스카나 지역의 소가죽 전문 태너리에서 여러 단계를 거쳐 가공해 완성한 것. 고급스럽고 소프트한 터치감이 특징이다. 라벤더 퍼플, 카키 브라운, 옐로, 블루 등 다양한 컬러로 선택의 폭이 넓으며, 스트랩이 포함되어 있어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다. 계속 읽기

샤넬

갤러리

보이·프렌드 네오 트위드 브랜드를 상징하는 트위드를 모노 톤의 그래픽 형태로 표현한 다이얼이 매력적이다. 케이스, 베젤, 크라운에는 스틸 소재를 사용했고 유광 블랙 악어가죽 스트랩으로 특별함을 더했다. 미디엄, 라지 2가지 사이즈가 있으며, 전 세계 1천 피스 한정 출시한다. 문의 080-200-2700

[ART + CULTURE ’23-24 Winter SPECIAL] 가장 사적인 ‘취향 페어링’을 찾아서

갤러리

글 김수진(프리랜스 에디터, 디블렌트 CD)

공간이 특정한 작품과 만나면서 혹은 개인의 삶에서 비롯된 물건과 조우하면서 일으키는 짧은 정적은 묘한 낭만을 선사한다. 계속 읽기

버버리

갤러리

트로피컬 개버딘 트렌치코트 버버리는 심미성과 기능성 모두 갖춘 ‘트로피컬 개버딘 트렌치코트’를 새롭게 출시한다. 트렌치코트는 브랜드의 상징적인 패션 아이템이자 봄의 에센셜 아이템으로 손꼽힌다. 트로피컬 개버딘을 활용해 기존의 코튼 개버딘보다 가벼우면서도 강한 내구성을 자랑한다. 단단한 트윌 구조로 짜여 비와 바람을 효과적으로 막아주며, 각도에 따라 다르게 보이는 무지갯빛 컬러가 은은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자아낸다. 여성은 5가지, 남성은 4가지 스타일로 선보인다. 문의 080-700-8800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