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시 by 리카르도 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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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멜라또 탕고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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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멜라또는 기존에 선보인 유색 스톤에서 벗어나 우아하면서도 화려함을 담은 까르네 셀렉션을 선보인다. 그중에서도 브라운 다이아몬드가 메인인 탕고 컬렉션은 원석의 리드미컬한 파베 세팅이 고급스럽다. 까르네 셀렉션은 탕고 컬렉션 이외에도 볼드한 매력이 특징인 아라베스크 컬렉션, 투볼라레, 카테네 컬렉션으로 구성된다. 계속 읽기
블랑팡 그랜드 데이트 컴플리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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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랑팡은 빌레레 컬렉션 최초로 그랜드 데이트 컴플리케이션을 탑재한 워치를 선보인다. 우아함과 실용성을 고루 갖춘 이 제품은 다이얼 6시 방향에 2개의 날짜창을 배치해 가독성을 극대화했다. 기존 빌레레 컬렉션과도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초코 브라운 앨리게이터 스트랩이 고급스럽다. 계속 읽기
<댄 플래빈, 위대한 빛(Dan Flavin, Light: 1963-19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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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조적인 무의 추구, 순수한 형태의 존재에 대한 인식을 바탕으로 한 미니멀 아트는 1960년대부터 1970년 전반까지가 최전성기였지만, 지금까지도 그 미학적, 철학적 오라의 영향력은 크다. 산업 소재인 ‘형광등’을 예술로 끌어들인 미니멀리즘의 거장 중 한 명인 댄 플래빈(1933~1996)의 전시를 만날 수 있다는 건 미술 애호가에게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다. 계속 읽기
에르메네질도 제냐 트리플 스티치 스니커즈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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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메네질도 제냐는 발등에 엘라스틱 밴드를 가미한 스니커즈 컬렉션 ‘트리플 스티치’를 선보인다. 간결하면서도 견고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트리플 스티치 스니커즈는 레이스업 대신 3개의 X자형 엘라스틱 밴드를 더한 슬립온 스타일의 신발이다. 뒷굽과 밑창 부분에는 쿠튀르 컬렉션을 상징하는 3개의 X 로고가 새겨져 있다. 고급스러운 송아지가죽, 블랙 벨벳, 그리고 토 부분에 스웨이드 소재를 적용한 송아지가죽 모델로 출시한다. 문의 02-2240-6524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