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 비통 아티스트 스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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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 비통은 2013 F/W 시즌을 맞아 세계적인 스트리트 아티스트 3명을 초청해 각자의 비전을 대형 사각 실크에 펼치게 했다. 인도네시아 전통 모티브를 차용한 에코 누그로호, 여행의 기쁨을 글자로 표현한 아이테, 아라비아식 캘리그라피에서 영감을 얻은 엘 시드까지, 그들만의 뚜렷한 개성이 담긴 아티스트 스카프를 완성했다. 문의 02-3444-1727 계속 읽기

파비아나 필리피 2018 S/S 코튼 리넨 화이트 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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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비아나 필리피 2018 S/S 코튼 리넨 화이트 룩 파비아나 필리피는 시크함과 모던함이 느껴지는 ‘코튼 리넨 화이트 룩’을 공개했다. 2018 S/S 시즌 트렌디한 소재의 하나인 코튼 리넨으로 만든 재킷 칼라에 새틴 소재와 브랜드 시그너처 장식인 모닐리 디테일로 포인트를 주었으며, 앵클 길이 레귤러 피트 팬츠는 다양한 룩에 잘 어울린다. 문의 02-6960-0831 계속 읽기

body secr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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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여름이 코앞에 다가왔다. 소매가 짧아지기 전에 보디라인부터 점검할 것. 늘어진 팔뚝, 손에 잡히는 뱃살과 터질 듯한 허벅지는 예쁜 옷의 셰이프를 망칠 뿐만 아니라 제 나이에 비해 다섯 살은 더 들어 보이게 한다. 그렇다고 미리 좌절하진 말 것. 숨겨진 S라인을 되찾아줄 강력한 슬리밍 효과를 … 계속 읽기

펜디 워치 뉴 비 펜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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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디 워치가 봄을 맞아 ‘뉴 비 펜디’ 컬렉션을 제안한다. 기존에 출시되었던 비 펜디 라인의 새로운 버전으로 3·6·9시 방향에 위치한 다이아몬드 인덱스가 펜디 워치만의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아이덴티티를 드러낸다. 오렌지, 라이트 브라운 등 봄과 어울리는 밝은 컬러의 가죽 스트랩으로 구성했으며, 패션 워치 편집매장 갤러리어클락에서 만날 수 있다. 문의 02-3284-1300 계속 읽기

파르미지아니 톤다 메트로그래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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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르미지아니가 새로운 ‘톤다 메트로’ 컬렉션을 선보인다. 전체적으로 슬림해진 원형 스틸 케이스를 채택했으며, 얇은 케이스를 위해 새롭게 제작한 인하우스 무브먼트 PF 315 역시 매우 정밀하게 디자인했다. 브레이슬릿 각각의 링크에도 파르미지아니의 물방울 모양을 사용했으며, 두께와 길이까지 인체 공학적으로 설계해 케이스와 브레이슬릿 사이가 뜨지 않고 손목에 착 감기는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레더 스트랩과 스틸 브레이슬릿으로 구성했다. 문의 02-3479-1986 계속 읽기

론진 엘레강트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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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진에서 엘레강트 컬렉션을 국내 처음 출시한다. 18K 로즈 골드와 스틸 케이스로 이루어진 베젤과 인덱스, 다이아몬드 세팅이 돋보이며, 셀프와인딩 기계식 무브먼트인 L595를 탑재했다. 25mm부터 34.5mm, 37mm 등 다양한 사이즈로 출시한다. 얼마전 리뉴얼 오픈한 신세계백화점 본점을 비롯해 영등포점, 경기점, 인천점 등 6개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문의 02-3149-9532 계속 읽기

까르띠에 로통드 드 까르띠에 아스트로미스터리 9462 MC 칼리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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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르띠에는 까르띠에의 헤리티지 모델인 미스터리 시계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로통드 드 까르띠에 아스트로미스터리 9462 MC 칼리버’를 선보인다. 배럴에 연결된 고정 휠이 전달하는 동력으로 캐리지를 회전시키는 원리를 바탕으로, 이스케이프먼트, 밸런스, 메인 기어 트레인, 그리고 배럴이 1시간에 한 바퀴씩 회전하는 아스트로미스터리 컴플리케이션을 탑재한 것이 특징이다. 고유 번호가 부여된 1백 개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선보이며, 바게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버전으로도 만나볼 수 있다. 계속 읽기

피아제 홀리데이 포제션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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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제는 메종의 아이콘 ‘포제션 컬렉션’을 홀리데이 시즌을 맞아 레드 컬러로 제안한다. 롱 펜던트에 장식한 원형의 레드 카닐리언 중심부에는 피아제의 상징인 포제션을 세팅했으며, 골드 컬러와 다이아몬드로 제작한 뱅글의 양 끝은 레드 컬러의 원형 카닐리언으로 장식했다. 마지막으로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핑크 골드의 포제션 워치까지 더해 완벽한 포제션 트리오 컬렉션을 완성했다. 문의 02-540-8897 계속 읽기

ZENI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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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00분의 1초 단위까지 측정 가능한 데피 엘 프리메로 21을 개발하며 크로노그래프의 새로운 시대를 연 제니스는 올해도 데피 컬렉션 라인업 확장에 힘을 기울인 모습이다. 그중 가장 눈길을 끄는 모델은 데피 인벤터. 오픈워크 처리한 블루 다이얼과 세계에서 가장 가벼운 알루미늄 복합 소재로 티타늄보다 3배나 더 가벼운 에어로니스 베젤이 어우러진 현대적인 얼굴이 돋보인다. 일반적인 기계식 시계가 4Hz로 진동하는 것에 반해 무려 18Hz로 진동하며, 무브먼트를 구성하는 스프링 밸런스 대신 실리콘 소재의 단일 부품 제어 장치인 ‘제니스 오실레이터’를 장착해 마찰, 마모, 변형이 발생하지 않는 것은 물론 자기장의 영향을 받지 않아 안정성과 정확성을 높였다. 계속 읽기

2011 F/W TREND re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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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리얼 웨이와 런웨이 쇼의 간격이 점점 좁아지고 있는 남성 컬렉션. 거리에 멋진 남자들이 점점 늘어나고 남성복 디자이너들은 진짜 입을 수 있는 옷, 실제로 적용할 수 있는 스타일링에 대한 고민을 담은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 아직 이번 시즌에 어떤 옷을 입고 싶은지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