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밀턴 해밀턴 벤츄라 클래식 S &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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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밀턴은 벤츄라 컬렉션 탄생 60주년을 기념해 오리지널 모델을 재해석한 ‘해밀턴 벤츄라 클래식 S & L’을 공개했다. 클래식 타임피스를 재현하기 위해 유행을 타지 않는 데님 소재를 스트랩에 접목했으며, 3D 프린팅으로 제작한 진 패턴은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에 장착한 다이얼에 모던한 감각을 불어넣는다. 문의 02-3467-8361 계속 읽기
pocket M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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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근한 매력을 풍기고 싶다면 악어가죽이나 오스트리치 같은 최상급 소재의 지갑을 선택하라. 얼룩 없이 선명한 컬러와 드라마틱한 패턴, 아름다운 광택이 훌륭한 취향을 드러내는 단서가 되어줄 것이다.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비비드한 오렌지 컬러로 염색한 악어가죽 반 지갑 1백45만5천원 보테가 베네타. 문의 02-6905-3662 마치 악어가죽을 버닝한 … 계속 읽기
Vol.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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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남준아트센터 <하룬 미르자: 회로와 시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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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백남준아트센터 국제예술상 수상자는 영국 아티스트 하룬 미르자였다. 이 상은 백남준과 같이 혁신적인 영향을 미친 예술가를 고무하기 위해 2009년 제정됐다. 하룬 미르자는 사운드와 빛의 파장, 전자파의 상호작용과 마찰을 실험하는 독특한 작품으로 관심을 받고 있기에 수상자로 가히 손색이 없어 보인다. 미르자의 국내 첫 전시 <회로와 시퀀스>는 제목 그대로 전자파가 만드는 전자회로와 이를 끊임없이 점멸하도록 조작하는 프로그램 시퀀스에 주목해, 디지털 신호가 반복되는 전자기적 공명의 공간 체험을 가능하게 한다. 계속 읽기
secret Gard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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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에 내려앉은 한 떨기 꽃처럼 아름다운 모티브를 담고 있는 브로치는 우아한 여성을 위한 특별한 보석이다. 진주와 다이아몬드, 에메랄드가 완성한, 대를 물릴 만큼 특별한 가치를 지닌 브로치 컬렉션. (오른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부쉐론 마졸리 핑크 골드 브로치 파우더 퍼프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 로즈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