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ic on F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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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 헤어 & 메이크업 김환 | 모델 김원중, 박성진 | 스타일리스트 채한석 | 어시스턴트 김혜인 | photographed by zo sun hi

모던하고 클래식한 남자의 가을이 왔다. 계속 읽기

[ART + CULTURE]  예술가들, ‘상생’을 향한 사회적 실천 모델을 제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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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김정연(독립 기획자)

올봄 3년 만에 열린 베니스 비엔날레(Biennale Arte 2022)를 시작으로 지난 달에는 베를린 비엔날레와 아트 바젤, 카셀 도쿠멘타(Kassel documenta)가 차례로 막을 올렸다. 이 중 도쿠멘타는 5년에 한 번씩 1백 일에 걸쳐 독일 중부의 한적한 소도시 카셀에서 열리는 현대미술계 최고 권위의 행사. 계속 읽기

2019 SKINCARE IT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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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에서도 전문가 수준의 마사지와 피부 관리를 할 수 있는 홈 케어 뷰티 디바이스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요즘, 전문 기술력을 바탕으로 전 세계 미용 의료 시장을 주도하는 실큰의 스테디셀러가 주목받고 있다. 엉덩이, 허벅지, 종아리, 흉부, 복부, 팔 등의 피하지방과 울퉁불퉁한 피붓결을 개선해 피부를 탄탄하게 리프팅해주는 고주파 보디 관리기 ‘실루엣’, 효과적인 스킨케어를 위한 2019년 ‘잇 템’으로 등극했다. 계속 읽기

[ART+CULTURE ′20 Summer SPECIAL] Power of ‘Crew Culture’_Toolboy, Bandbower, 308 Art Crew, Pil-Dong Fac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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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김현경(큐레이터) Edited by 고성연

스스로의 한계에 부딪히면서도 끊임없이 무언가를 창조해내는 고단한 숙명의 예술가들. 이러한 독자적인 작가 정신은 이들을 일컫는 대명사였다. 계속 읽기

Hernan B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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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고성연

컬렉터들이 유난히 좋아하는 작가가 있다. 비록 그것이 반드시 먼 훗날의 작품 가치를 담보하지는 않겠지만 동시대 미술 애호가들에게 사랑받는다는 사실 자체만으로도 영예로운 일임에 틀림없을 것이다. 1978년생, 한국 나이로 아직 30대 후반인 미국 태생의 작가 헤르난 바스(Hernan Bas)는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젊은 작가다. 수줍음이 꽤 많고 별로 사교적인 성격이 아닌데도 골수 팬층을 거느리고 있는 그를 FIAC 아트 페어 기간에 파리에서 만났다. 계속 읽기

티파니 밀그레인 밴드 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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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가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연인들의 사랑을 이어줄 선물 아이템으로 ‘밀그레인 밴드 링’을 제안한다. 옐로 골드, 로즈 골드, 플래티넘 등 다양한 소재와 2mm부터 6mm까지 다양한 두께로 선보여 선택의 폭이 넓다. 밴드 안쪽에 메시지를 새길 수 있는 인그레이빙 서비스도 진행한다. 문의 02-547-9488 계속 읽기

An haute 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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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nsored by Dior | 에디터 권유진, 이지연 | photographed by koo eun mi

하이엔드 패션의 메카인 청담동 중심에는 드레스의 끝자락처럼 유연한 곡선미를 자랑하는 하얀색 건물, ‘하우스 오브 디올’이 있다. 건축가 크리스찬 드 포르장파르크가 설계한 건축물만으로도 예술 작품을 연상케 하는 이 하우스에 들어서면 오감, 그 이상을 만족시키는 예술적인 공간과 경험이 눈앞에 펼쳐진다. 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의 뉴 컬렉션으로 단장한 여성 RTW 공간부터 올해 새롭게 론칭한 디올 메종 컬렉션까지, 차원이 다른 서비스와 쇼핑이 당신을 기다리고 있다. 계속 읽기

2018 F/W Mensw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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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트로, 스트리트 패션, 밀레니얼 세대. 이젠 이 단어들 없이는 패션 트렌드를 이야기할 수 없다. 디지털 세대의 요구를 적극적으로 반영하면서 브랜드의 정체성 또한 더욱 견고히 하고자 하는 럭셔리 하우스의 전략은 런웨이는 물론 남자들의 스타일을 변화시키고 있다. 당신이 기억해야 할 트렌드 키워드 7. 계속 읽기

부쉐론 쿼트르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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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기다리고 고대하던 부쉐론의 쿼트르 컬렉션을 소개할 기회가 왔어요! 만일 제가 결혼한다면 가장 구매하고 싶은 주얼리, 바로 쿼트르 컬렉션인데요 오래도록 주얼리를 접하면서 부쉐론의 가치를 높게 평가하게 되기도 했고 무난한 디자인보다는 조금은 볼드해도 클래식한 것까지 따져보니 결론은 쿼트르였지요.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