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 비통 아티스트 스카프
갤러리
루이 비통은 2013 F/W 시즌을 맞아 세계적인 스트리트 아티스트 3명을 초청해 각자의 비전을 대형 사각 실크에 펼치게 했다. 인도네시아 전통 모티브를 차용한 에코 누그로호, 여행의 기쁨을 글자로 표현한 아이테, 아라비아식 캘리그라피에서 영감을 얻은 엘 시드까지, 그들만의 뚜렷한 개성이 담긴 아티스트 스카프를 완성했다. 문의 02-3444-1727 계속 읽기
블랑팡 우먼 컬렉션 프레스 컨퍼런스
갤러리
블랑팡 우먼 컬렉션 프레스 컨퍼런스 블랑팡이 우먼 컬렉션 프레젠테이션인 ‘더 우먼 오브 그레이스(The Women of Grace)’를 서울에서 세계 최초로 진행했다. 여성용 오토매틱 손목시계 ‘롤스(Rolls)’와 세계에서 가장 작은 무브먼트를 장착한 여성 시계 ‘레이디버드(Ladybird)’, 남성 오토매틱 시계의 전유물이었던 ‘플라이백 크로노그래프(flyback chronograph)’를 최초로 장착한 우먼 컬렉션 등 블랑팡의 다양한 여성용 타임피스를 선보였다. 문의 02-3149-9597 계속 읽기
루시에 에뚜왈 브레이슬릿
갤러리
루시에는 반짝이는 별에서 영감을 받은 ‘에뚜왈 브레이슬릿’을 소개한다. 앞·뒷면이 똑같은 에뚜왈 모티브와 두 번째로 보이는 별을 의미하는 0.02캐럿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가느다란 체인에서 섬세함이 느껴진다. 청명한 느낌을 자아내는 플래티넘 소재가 여름과 잘 어울리며, 발목에 착용할 수 있는 앵클릿으로도 활용 가능하다. 문의 02-512-6914 계속 읽기
Born to be Gold
갤러리
놓칠 수 없는 삶의 순간들, 그 황금빛 순간에서 영감받아 탄생한 시계가 있다.
브랜드의 상징인 뱀 모티브를 한층 더 도시적으로 업그레이드한 시계, 바로 세르펜티 세두토리다. 계속 읽기
가나아트센터 <권옥연 회고전>
갤러리
한국 초현실주의 대표 작가 권옥연의 4주기 회고전이 열린다. 도쿄와 파리에서 유학하면서 상징주의, 야수파, 초현실주의 등 다양한 미술 사조를 직접 경험한 그는 자신만의 독특한 조형 세계를 확립해나갔다. 가늘면서도 뚜렷한 윤곽선으로 그린 대상은 푸른 색조와 전통적 소재가 어우러져 몽환적이면서 신비로운 작품으로 남았다. 희로애락과 같은 인간의 감성에 평생을 몰두했던 권옥연의 회화 세계를 두루 살펴볼 수 있어 의미 깊은 전시다.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