띠어리 다이아몬드 프린트 트윌 드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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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어리에서 베이지와 그레이, 마블 오렌지 컬러를 사용한 ‘다이아몬드 프린트 트윌 드레스’를 선보인다. 트윌 소재에 고급스러운 패턴과 허리 벨트 장식으로 포인트를 주어 세련되면서도 러블리한 무드가 느껴진다. 특히 적당한 길이감으로 원피스뿐만 아니라 와이드 팬츠와 매치할 수 있어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문의 02-544-0065 계속 읽기

에르메스 슈 쇼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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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메스가 현대백화점 대구점 문화홀에서 이색적인 퍼포먼스 ‘슈 쇼(Shoe Show)’ 행사를 진행했다. 프랑스에서 함께 온 4명의 댄서는 프랑스 안무가 조엘 부비에(Joelle Bouvier)의 지휘 아래 2013 S/S 슈즈 컬렉션의 새로운 패턴을 댄스로 표현해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문의02-3015-3251 계속 읽기

판도라 크리스마스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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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도라에서 ‘크리스마스 컬렉션’을 선보인다. 실버에 에나멜 소재로 포인트를 주거나 스톤을 화려하게 세팅한 산타, 크리스마스트리, 실버 벨 등 다양한 모티브의 참으로 홀리데이 시즌을 기념하기 위한 컬렉션을 완성했다. 문의 02-3438-6096 계속 읽기

오메가 드 빌 프레스티지 버터플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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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가에서 ‘드 빌 프레스티지 버터플라이’를 국내에 선보인다. 자연의 아름다움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한 프레스티지 컬렉션은 정교하게 세공한 나비 모티브로 사랑과 영원을 상징한다. 2013년에 선보인 버터플라이와 달리 한층 모던하고 세련된 다이얼은 매력적인 샴페인 컬러 혹은 은빛 다이얼로 제작되었다. 나비 모티브는 라몰레아주(ramolayage) 로 알려진 장식 기법을 적용했으며, 스테인리스 스틸 또는 18K 옐로 골드, 레드 골드를 믹스한 컬러로 구성되었다. 케이스 백에는 시간의 신인 크로노스(Chronos)의 형상을 새겼다. 문의 02-511-5797 계속 읽기

autumn Safari Tra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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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가을이 오면 남자는 다시 낭만 여행을 꿈꾼다. 대자연과 야생 탐험을 즐겼던 모험가들의 사파리 재킷을 입고, 이 계절을 만끽하라. 자연을 가슴에 품은 도시의 남자들과 떠나는 ‘갤럭시 라이프 스타일’의 가을 사파리 여행. The Horse Whisperer 갤럭시 라이프스타일의 네이비 블루 4포켓 사파리 재킷으로 연출한 라이딩 룩(riding look). … 계속 읽기

BASELWORLD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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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3월 스위스 바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시계 박람회로, 신제품 트렌드와 시장 흐름을 한눈에 읽을 수 있는 바젤월드. 브랜드 관계자는 물론 업계 종사자, 프레스, 바이어, 일반 관람객까지, 시계를 사랑하는 많은 이들로 붐비는 데다 행사 기간 내내 크고 작은 이벤트가 열려 축제 분위기를 방불케 한다. 그러나 올해만큼은 박람회장의 기류가 이전과 달랐다. 브레게, 오메가, 블랑팡, 론진, 라도 등을 전개하는 거대 시계 그룹 스와치가 불참한 것을 비롯해 1백여 개 가까운 워치, 주얼리 브랜드가 바젤월드를 떠난 것. 자연히 박람회를 찾은 방문객 수 역시 전년 대비 22% 감소했고, 보다 침착한 분위기 속에서 행사가 진행됐다. 물론 여전히 자리를 지키는 유수 브랜드의 신제품을 통해 파인 워치메이킹 세계를 깊고 넓게 맛보는 흥분과 즐거움만큼은 변함없었다. 혁신적인 무브먼트와 신소재를 적용한 최첨단 시계부터 기존 라인업을 확장한 모델, 기술력의 정점을 확인할 수 있는 유니크 피스까지, 브랜드의 뚜렷한 정체성을 극대화한 시계를 펼쳐 보여 여느 해만큼 다채로운 내용으로 가득했다. 한편 내년 바젤월드는 SIHH 기간에 이어 4월 30일부터 5월 5일까지 열릴 예정이다. 무엇보다 주최 측에서 디지털 플랫폼을 활용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VR을 활용한 체험 존을 구축하는 등 혁신적인 변화가 있을 것이라고 밝힌 만큼, 작은 위기를 큰 기회로 삼아 새롭게 변화하는 모습을 기대해봐도 좋을 듯하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