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블랑 2015 세종 체임버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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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블랑이 한국 예술 발전을 후원하는 의미를 담아 세종문화회관과 함께 실내악을 위한 연간 프로젝트 ‘몽블랑과 함께하는 세종 체임버 시리즈’를 선보인다. 3월 13일, 5월 30일, 9월 8~9일, 12월 1~2일 오후 8시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에서 진행된다. 이번 공연은 서울시향과 KBS 교향악단 단원이 참여하며 스트링 오케스트라, 첼리스트 양성원과 주연선, 유럽 최정상 아티스트들의 무대로 꾸밀 예정이다. 티켓은 인터파크에서 구입 가능하다. 계속 읽기

에르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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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롭 데르메스 디자이너 이니 아르키봉이 에르메스의 아카이브 오브제를 토대로 디자인한 대담하고 독창적인 시계. 마구 장식에서 영감을 얻은 아치 형태 케이스와 6시 방향에 위치한 크라운이 독특한 존재감을 드러낸다. 상단부로 갈수록 늘어지고 작아지는 인덱스로 원근감을 느낄 수 있으며 말안장에 달린 발 받침대 ‘등자’를 뒤집은 형태의 숫자 8로 특별함을 더했다. 계속 읽기

Absolute Masterpie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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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이주이

파격적인 시도와 거침없는 행보로 고급 시계 시장의
새로운 장르를 개척한 리차드 밀. 동양 신화에서 빼놓을 수 없는 절대적 존재이자 인내와 성공의
상징인 용을 다이얼에 구현한 신비로운 매력의 새로운 아트피스 컬렉션을 공개했다. 계속 읽기

아뜰리에 에르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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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뜰리에 에르메스 정지현 개인전 입체감 있는 설치 작업으로 입지를 다져온 작가 정지현이 아뜰리에 에르메스의 2019년 첫 전시, 개인전 를 선보인다. 제목에 등장하는 ‘헨리’는 영국 출신의 현대 조각가로 도심에서 발견할 수 있는 헨리 무어풍의 조각들에 대한 감정에 집중했다. 도시 구석구석에서 발견할 … 계속 읽기

vol.126

6월 03, 2015
















표지에 등장한 이미지는 행운을 부르는 까르띠에의 특별한 주얼리, 아뮬레뜨 드 까르띠에 주얼리 컬렉션이다. 오팔과 라피스 라줄리, 말라카이트, 카닐리언, 크리소프레이즈, 자개, 오닉스와 같은 작은 보석으로 네크리스 펜던트를 완성했다.

피에르 아르디 모노리스 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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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에르 아르디는 2015 S/S 컬렉션의 테마에 맞추어 새로운 디자인의 힐인 ‘모노리스 힐’을 선보인다. 스탠리 큐브릭의 영화 <2001년 스페이스 오디세이>에 등장하는 모노리스에서 영감을 받아 ‘시간의 공존’을 콘셉트로 디자인했다. 사선으로 비껴 어긋난 큐브 힐, 매트한 실버와 골드 톤의 컬러 블록이 특징적이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