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그너 지오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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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브랜드 아이그너(AIGNER)에서 클래식한 디자인과 세련미가 돋보이는 백, ‘지오이아(Gioia)’를 출시한다. 가방 전면을 패딩 처리해 입체적인 디자인이 돋보이며, 이중 스티치와 견고한 마무리로 완성도를 높였다. 자칫 단조로울 수 있는 디자인에 골드 참과 자물쇠로 포인트를 더했다. 문의 02-759-0554 계속 읽기

휴고보스 2017 F/W 컬렉션 프레젠테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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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고보스는 글로벌 트래블러 테마를 담은 2017 F/W 컬렉션 프레젠테이션을 청담동 플래그십 부티크에서 진행했다. 세계를 항해하는 여행가들에게 영감을 받은 이번 컬렉션은 활동성과 기능성을 중시하고, 보스만의 뛰어난 테일러링 기술을 접목한 디자인을 엿볼 수 있다. 일과 레저의 경계가 점차 허물어지는 현대의 비즈니스맨과 우먼을 위한 휴고보스의 2017 F/W 컬렉션으로 멋스러운 룩을 완성해보자. 문의 02-515-4088 계속 읽기

스와로브스키 러블리 크리스털 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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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와로브스키는 2015 S/S 시즌을 맞아 패셔너블한 디자인의 주얼 장식이 포인트인 ‘러블리 크리스털 워치’의 새로운 컬러를 선보인다. 이 시계는 베젤 위에서 16개의 핑크 지르코니아 스톤이 원을 그리면서 자유롭게 미끄러지듯 움직이며 섬세함과 균형미를 돋보이게 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 다이얼에 반짝이는 크리스털로 장식한 하트 모티브가 주얼 워치만의 러블리한 매력을 발산한다. 핑크 스트랩으로 출시해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고 싶을 때 제격이다. 문의 1661-9060 계속 읽기

까날리 2019 S/S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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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날리는 새로운 디자이너로 발탁된 이현욱과 함께한 2019 S/S 컬렉션을 공개했다. 평정, 활력, 견고함, 영감을 콘셉트로 감각적인 스포츠웨어부터 고급스럽고 정교한 수트, 편안한 니트웨어 등 다양한 컬러와 소재의 조화가 돋보이는 룩을 선보였다. 문의 02-3467-8603 계속 읽기

에르메스 워치의 아름다운 시간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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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빠르게 진화하고 있는 에르메스 워치 컬렉션이 오는 2014년 3월 바젤월드에서 선보일 주요한 워치 컬렉션의 이미지를 공개했다. 일본의 예술품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한 아쏘 테마리(Arceau Temari) 워치는 스노 세팅 기술과 나무쪽이나 널 조각을 가구 표면에 붙이는 한국인들에게는 익숙한 상감세공 기법을 활용해 새로운 기법에 도전했다. 테마리는 일본어로 손으로 갖고 노는 공을 의미하는데 실크와 자수 등 다양한 소재를 활용해 만들면서 새로운 방식의 예술로 진화했다. 에르메스의 실크 카레(Carre′) 스카프에도 영감을 준 이 기법이 올해 에르메스를 대표하는 아쏘 라인에서 다이아몬드와 자개, 오닉스, 청금석, 오팔 등을 활용해 멋지게 재해석된 것. 7백 개 이상의 다이아몬드를 사용한 스노 세팅 베젤, 깨지기 쉬운 고귀한 소재를 활용해 미니어처 퍼즐처럼 짜맞춘 다이얼까지 동양적 아름다움으로 눈길을 사로잡는 아쏘 테마리 컬렉션은 올해 바젤월드에서 한정판으로 출시한다. 에르메스의 예술적 향취가 짙게 묻어나는 디자인으로 에르메스의 가치를 알고 있는 사람은 물론 워치 컬렉터들에게도 주목할 만한 제품이 될 것이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