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ergy Boos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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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하루 동안 발생하는 체내의 독소 세포 수가 무려 수십억 개라는 사실을 알고 있는지. 좋은 화장품을 써도 만족스러운 효과를 보지 못하거나 피부 톤이 칙칙하다면 피부 속에 쌓인 독소를 의심해보자. 피부를 정화하고 에너지를 불어넣어줄 스킨케어의 필수 첫 단계, ‘디올 원 에센셜’이 그 해답이 되어줄 것. 계속 읽기

까르띠에 파리 누벨바그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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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르띠에의 새로운 주얼리 컬렉션 ‘파리 누벨바그 컬렉션’은 파리를 연상시키는 7가지 무드로 완성되었다. 1960년대 이후로 다양한 모습으로 등장한 칵테일 링은 화려한 컬러 스톤이 아름다운 조화를 이루며, 스톤의 사이즈와 컬러를 극대화하기 위해 카보숑 세팅 기법으로 완성되었다.  문의 1566-7277 계속 읽기

[ART + CULTURE ’23-24 Winter SPECIAL] Exhibition in Foc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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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월, 하나의 미래가 아니라 ‘다양한 미래들’을 알 수 있는 예술가들의 전시에서 우리는 영감을 받고 행복한 기운을 얻게 될 것 같다. 그들의 전시는 한마디로 말하자면 ‘긴 시’라고
할 수밖에 없을 만큼 치열하고 아름다우니 말이다. 여기저기 경계를 긋지 않고 자유롭게 움직이는 이민자의 마음처럼, 젊은 시절부터 자신의 정체성을 집요하게 고민하며 결국은 ‘행복’한 이야기로 마무리하는 거장의 대규모 회고전과 세계적인 철학자들과 함께 생태와 삶에 대해 논의했던 전시 소식을 전한다. 계속 읽기

Eternal Brilli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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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다이아몬드는 언제나 가장 아름답고 매혹적인 보석이다. 올해로 창립 30주년을 맞은 파인 주얼리 브랜드 ‘골든듀(Golden dew)’가
보다 새롭고 영롱한 빛을 입은 다이아몬드의 세계로 모두를 초대했다. 계속 읽기

french brigh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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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손맛이 그대로 담긴, 대를 물릴 클래식한 주방용품 하나를 콕 집어 고른다면 세월이 지나도 그 아름다움이 변하지 않을, 화사한 오렌지 컬러의 르크루제 냄비다. 86년, 그 오랜 아름다움 르크루제(Le Creuset)가 선명한 색상의 예쁜 주물 냄비 브랜드라는 것은 리빙용품에 조금만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