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 2015 프리미에르 락 메탈
갤러리
샤넬에서 N°5 병마개와 파리 방돔 광장의 팔각형 형태에서 영감을 얻어 탄생한 프리미에르(Premie` re) 워치의 신제품을 선보인다. 기존의 팔각형 워치 케이스와 사각형 시곗바늘의 특징은 그대로 재현하면서 체인 브레이슬릿에 변화를 주었다. 샤넬 2.55백의 체인에서 착안한 체인 브레이슬릿은 샤넬 디자인의 정수를 보여준다. 문의 02-3442-0962 계속 읽기
<이강욱 개인전>, 7년 만의 귀국전
갤러리
우리 몸의 세포를 연상케 하는 미시 세계와 광활한 우주 같은 거시 세계를 동시에 아우르는 추상화로 일본, 싱가포르, 영국 등 다국적 팬층을 거느린 이강욱 작가가 7년 만에 귀국한 뒤 첫 개인전을 열고 있다. 2009년 영국 유학길에 올랐던 이 작가의 귀국전 <역설적 공간: 신세계(Paradoxical Space: The New World)>는 오는 3월 6일까지 서울 북촌로 아라리오갤러리 서울에서 개최된다. 그의 기존 작품인 ‘지오메트릭 폼(Geometric Form)’ 시리즈 와 더불어 신작 ‘제스처(Gesture)’ 시리즈를 볼 수 있는 기회다. 대한민국회화대전 대상(2001), 동아미술제 동아미술상(2002), 중앙미술대전 대상(2003) 등 2000년대 권위 있는 국내 공모전을 휩쓴 이 작가는 런던 첼시 칼리지 석사 과정, 이스트 런던 유니버시티 박사 과정을 마친 뒤 런던과 서울을 오가며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고대 힌두 철학의 텍스트인 <우파니샤드>에 관심을 기울이면서 자아와 세상에 대한 통찰을 꾸준히 꾀해왔다는 그의 작품 세계에서 수없이 많은 우주의 대립적 요소는 미시와 거시를 포괄하는 ‘하나’로 볼 수 있는 가능성을 내포한다. 이번 귀국전에서는 힌두 철학을 바탕으로 한 기존의 모티브를 이어가면서도 기하학적 형상 등을 더해 달라진 면모를 엿볼 수 있다. 아라리오갤러리 주연화 디렉터는 “관점에 따라 극도로 작기도 하고, 반대로 거대하기도 한 이강욱 작가의 작품 공간은 가상 세계에 대한 탐구이자 감각의 환영을 그려낸다고 볼 수 있다”라며 작가의 반복적인 제스처가 남긴 흔적이 빚어내는 회화적 매력에 주목해달라고 말했다. 계속 읽기
Exhibition
갤러리
마이클 마이클 코어스
갤러리
칼 라거펠트 비치 버켓 백
갤러리
칼 라거펠트는 칼 라거펠트만의 유쾌하고 독특한 감성을 담은 슈페트 앳 더 비치 캡슐 컬렉션의 ‘비치 버켓 백’을 선보인다. 선글라스를 착용한 귀여운 아이스크림 모양 패치를 부착해 키치한 매력을 살린 것이 특징으로, 넉넉한 수납공간과 탈착 가능한 숄더 스트랩으로 실용성 또한 높다. 잉크 블루 컬러로 출시되며, 전국 칼 라거펠트 매장에서 구입 가능하다. 문의 02-3443-2016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