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니티 2014 F/W 노트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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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니티가 프랑스 브랜드 노트(KNOTT)의 2014 F/W 컬렉션을 선보인다. 벨기에 출신 디자이너인 장 폴 노트의 세컨드 브랜드로, 드레이핑 효과를 준 아방가르드한 룩을 합리적인 가격대로 제안한다. 이번 시즌에는 네크라인이 독특한 코트, 베이식한 디자인에 디테일로 포인트를 준 베스트와 셔츠 등을 선보인다. 문의 02-3479-1790 계속 읽기

아이그너 피스토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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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그너는 클래식한 매력이 돋보이는 여성용 워치 ‘피스토이아’를 새롭게 선보인다. 피스토이아 시리즈는 이탈리아 토스카나 주 피스토이아의 아름다움을 담은 시리즈로, 슬림한 디자인과 감각적인 말발굽 모티브 케이스가 세련된 느낌을 자아낸다. 로즈 골드, 실버 컬러에 이어 투톤 콤비 컬러를 추가로 출시한다. 다양한 룩에 매치할 수 있어 데일리 워치로 활용하기 좋은 이 시리즈는 전국 갤러러어클락 매장에서 판매한다. 문의 02-3284-1300 계속 읽기

Winter Holi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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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성정민 | photographed by choi min young, jeong jin young | sponsored by fourm

special gift_우아하면서 세련된 감성의 여성을 위한 편집숍 폼스튜디오와 클래식 헤리티지에 트렌디함을 믹스 매치하는 센스 있는 남성을 위한 폼맨즈라운지에서 제안하는 연말 기프트.  계속 읽기

몽블랑 1858 크로노그래프 타키미터 유니크 피스 온리 워치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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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블랑은 올해 7회를 맞은 <온리 워치 2017>에 출품한 독특한 빈티지 워치 ‘1858 크로노그래프 타키미터 유니크 피스’를 선보인다. 이 시계는 1930년대의 미네르바 크로노그래프에서 영감을 받아, 몽블랑 컬렉션 중 최초로 브론즈 케이스에 빈티지 그린 다이얼과 그린 컬러의 악어가죽 스트랩을 조합한 특별한 디자인을 적용한 제품이다. 문의 1670-4810 계속 읽기

Glamorous ch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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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왼쪽부터) 원석 고유의 아름다움을 표현한 자수정 루미노 네크리스 2백만원대 타사키. 시트린을 품에 안고 있는
팬더 드 까르띠에 네크리스 3천4백만원대 까르띠에. 로즈 골드 소재에 애미시스트, 토파즈, 페리도트, 투르말린,
루벨라이트 등 다양한 유색석을 세팅한 디바스 드림 브레이슬릿 2천3백만원대, 디바스 드림 네크리스, 2천 5백만원 대
모두 불가리. 12mm 남양 흑진주를 다양한 유색석과 함께 불꽃처럼 표현한 파운틴 네크리스 1천만원대 타사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