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ernal Brilli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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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다이아몬드는 언제나 가장 아름답고 매혹적인 보석이다. 올해로 창립 30주년을 맞은 파인 주얼리 브랜드 ‘골든듀(Golden dew)’가
보다 새롭고 영롱한 빛을 입은 다이아몬드의 세계로 모두를 초대했다. 계속 읽기

Prime T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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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리스트 유현정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수트의 완성은 넥타이란 말이 있듯이 타이를 센스 있게 매치한 남성은 세련되고 스마트한 느낌을 준다. 어떤 타이를 선택해야 할지 고민이라면 실패 확률이 가장 적은 클래식하고 베이식한 남성 타이를 눈여겨볼 것. Preppy Stripe 사선 무늬의 레지멘탈 타이는 성실과 신뢰를 상징하는 패턴으로 금융업계에 … 계속 읽기

래트바이티 아코디언 플리츠 프린팅 폼파도르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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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트바이티는 아코디언 플리츠가 돋보이는 디자인으로 유니크한 무드를 연출할 수 있는 ‘아코디언 플리츠 프린팅 폼파도르 백’을 출시했다. 천연 소가죽과 퍼를 활용해 디테일을 살렸으며, 넉넉한 수납공간을 갖추어 데일리 백으로 유용하다. 문의 02-3449-5977 계속 읽기

brilliant sk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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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오랜 시간 동안 한 가지 이름으로 출시해 브랜드의 대표작으로 자리 잡은 제품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 즉각적인 효과와 장기적인 판매량이 뒷받침되지 않는다면 오랫동안 꾸준히 판매되기 어렵기 때문이다. 소비자의 확실한 검증을 받은 스테디셀러 안티에이징 제품을 소개한다. 공진향 미 궁중 비비 환 파우더 아무리 깨끗한 … 계속 읽기

ultimate radi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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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올봄, 당신이 주목해야 할 화이트닝 키워드는 바로 ‘광채’다. 이젠 단순히 하얗고 깨끗한 피부가 아닌 피부 속부터 건강하게 차오르는 빛이 화두로 떠오른 것. 화이트닝 에센스만으로는 만족하지 못한다면 피부 본연의 투명함과 빛을 살려주는 브라이트닝 베이스로 피부의 조명을 밝혀보자.   (왼쪽 위부터 시계 … 계속 읽기

IW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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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WC는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의 걸작, <어린 왕자>를 기념하는 ‘빅 파일럿 어린 왕자 에디션’을 공개했다. 브랜드의 상징인 블루 다이얼 버전으로 출시했으며, 블랙 또는 화이트 세라믹 소재의 펠라톤 오토매틱 와인딩 시스템을 적용한 IWC 자체 제작 52110 칼리버 무브먼트를 장착했다. 문의 02-6905-3682 계속 읽기

<이강욱 개인전>, 7년 만의 귀국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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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우리 몸의 세포를 연상케 하는 미시 세계와 광활한 우주 같은 거시 세계를 동시에 아우르는 추상화로 일본, 싱가포르, 영국 등 다국적 팬층을 거느린 이강욱 작가가 7년 만에 귀국한 뒤 첫 개인전을 열고 있다. 2009년 영국 유학길에 올랐던 이 작가의 귀국전 <역설적 공간: 신세계(Paradoxical Space: The New World)>는 오는 3월 6일까지 서울 북촌로 아라리오갤러리 서울에서 개최된다. 그의 기존 작품인 ‘지오메트릭 폼(Geometric Form)’ 시리즈 와 더불어 신작 ‘제스처(Gesture)’ 시리즈를 볼 수 있는 기회다. 대한민국회화대전 대상(2001), 동아미술제 동아미술상(2002), 중앙미술대전 대상(2003) 등 2000년대 권위 있는 국내 공모전을 휩쓴 이 작가는 런던 첼시 칼리지 석사 과정, 이스트 런던 유니버시티 박사 과정을 마친 뒤 런던과 서울을 오가며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고대 힌두 철학의 텍스트인 <우파니샤드>에 관심을 기울이면서 자아와 세상에 대한 통찰을 꾸준히 꾀해왔다는 그의 작품 세계에서 수없이 많은 우주의 대립적 요소는 미시와 거시를 포괄하는 ‘하나’로 볼 수 있는 가능성을 내포한다. 이번 귀국전에서는 힌두 철학을 바탕으로 한 기존의 모티브를 이어가면서도 기하학적 형상 등을 더해 달라진 면모를 엿볼 수 있다. 아라리오갤러리 주연화 디렉터는 “관점에 따라 극도로 작기도 하고, 반대로 거대하기도 한 이강욱 작가의 작품 공간은 가상 세계에 대한 탐구이자 감각의 환영을 그려낸다고 볼 수 있다”라며 작가의 반복적인 제스처가 남긴 흔적이 빚어내는 회화적 매력에 주목해달라고 말했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