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르메네질도 제냐 울 어워드 53주년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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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메네질도 제냐는 호주와 뉴질랜드의 울 생산자를 대상으로 하는 울 어워드 개최 53주년을 기념하는 의미로 특별한 갈라 이벤트를 열어 깊은 감사와 진심 어린 축하의 마음을 전했다. 에르메네질도 제냐가 매년 진행하는 이 울 어워드는 색감, 윤기, 촉감, 섬유의 균일도 등 공정하고 까다로운 심사 기준을 거쳐 최고의 울 생산자를 가리는 ‘엑스트라 파인 울 트로피’와 13.9미크론 이하의 울트라파인 울 생산자에게 수여하는 ‘벨루스 오리움 트로피’로 구성된다. 브랜드의 핵심인 최고급 품질의 울 패브릭과 울 생산자의 노력과 수고를 칭송하는 의미가 담긴 어워드다. 문의 02-2240-6524 계속 읽기

페라리 488 스파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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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라리가 접이식 하드 톱과 강력한 미드리어 8기통 엔진을 장착한 ‘488 스파이더’를 최초로 공개했다. 특유의 배기음과 함께 고성능 스포츠카의 오픈 에어링을 추구하는 고객들을 위해 탄생한 488 스파이더는 최고의 기술 혁신과 최첨단 디자인을 자랑한다. 홈페이지를 통해 블루 코르사 색상을 공개했으며, 9월 프랑크푸르트 국제 모터쇼에서 공식 출시된다. 계속 읽기

vol.108

4월 16, 2014















표지에 등장한 이미지는 1백76년의 역사를 지닌 티파니를 대표하는 웨딩 링 컬렉션으로 위부터 솔리스트, 티파니 세팅, 임브레이스 링이다.

전 세계 상위 0.02%의 최상급 다이아몬드 중 엄격하게 선별한 원석만 사용하는 티파니는 다이아몬드의 광채를 극대화한 커팅으로 세월이 흘러도 변치 않는 아름다움을 선사한다.

문의 02-547-9488

몽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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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0세기에 만든 포켓 워치에서 영감을 얻었고, 클래식하고 상징적인 디자인 코드를 적용했다. 오토매틱 칼리버 MB 24.01로 구동하며 6시 방향의 창을 통해 날짜를 읽을 수 있다. 케이스 지름 39mm, 42mm, 2가지 모델로 출시한다.
문의 1670-4810 계속 읽기

wild Lux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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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스타일리스트 유현정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앨리게이터 소재는 이제 여자들의 전유물이 아니다. 진짜 클래식을 찾는 남자들에게 규칙적인 패턴과 탁월한 광택, 마감이 정교한 앨리게이터 액세서리는 럭셔리의 정수를 맛보게 한다.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클래식한 스타일의 스트레이트 팁 슈즈. 4백90만원 브리오니. 벨크로 디테일이 돋보이는 클래식한 워치 케이스. 2백10만원 … 계속 읽기

vol.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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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 등장한 팬더 드 까르띠에 오픈워크 워치는 뢰르 앙부떼 드 까르띠에 컬렉션 중 하나로 시간과 마법이 아름다운 조화를 이루는 예술 작품이다. 열정과 생명력이 넘치는 최고의 재료로 아름다운 시를 완성하는 까르띠에의 놀라운 노하우를 입증하는 디자인으로 수수께끼 같은 동물, 팬더가 베누아 다이얼 중앙에 그 우아한 모습을 드러낸다. 문의 1566-7277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