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Dazzler
갤러리
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모두가 숨죽이는 파티의 절정, 은은히 반짝이는 네크라인의 영롱한 빛이 모두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여자를 더욱 아름답게 빛나게 하는 스와로브스키의 화려한 액세서리. (위부터 아래로) 컬러 스톤을 세팅한 구슬, 실크를 매치한 핀업(Pin-up) 브레이슬릿과 네크리스. 블루 그러데이션 스와로브스키 비즈에 볼드한 블랙 펜던트를 세팅한 플레이어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