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f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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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곳에서 강하게 떨어지는 폭포에서 영감을 받은 워터폴 컬렉션. 18K 화이트 골드 보디에 세팅한 다이아몬드와 아코야 진주는 광활한 바다에 떨어지는 폭포를 표현하고, 따뜻한 빛을 비추고 있는 듯한 SAKURAGOLD™는 태양을 형상화했다. (왼쪽부터) 움직임에 따라 찰랑거리는 진주알이 매력적인 네크리스, 드롭 이어링 모두 타사키. 계속 읽기

잭 니클라우스 ‘Re Born’ 프로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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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 니클라우스에서 내년에 맞이하는 론칭 30주년을 위해 ‘Re Born’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기존에 소장하고 있는 잭 니클라우스 니트나 스웨터를 가지고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에게 털실과 바늘로 구성된 ‘아동용 모자 털실 KIT’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또 소장제품을 매장으로 가지고 가면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문의 02-3677-8753 계속 읽기

폭스바겐 투아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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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투아렉 폭스바겐은 대형 럭셔리 SUV ‘투아렉’을 출시한다. 2011년에 출시된 2세대 투아렉을 완벽하게 업그레이드한 럭셔리 SUV의 완성본으로, 폭스바겐의 기술력을 고스란히 반영했다. 특히 최신 바이-제논 헤드라이트를 적용하고 라디에이터 그릴 디자인이 4개의 수평 라인으로 변경된  전면부가 럭셔리함을 여실히 증명한다. 문의 02-6009-0400 계속 읽기

<이강욱 개인전>, 7년 만의 귀국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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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우리 몸의 세포를 연상케 하는 미시 세계와 광활한 우주 같은 거시 세계를 동시에 아우르는 추상화로 일본, 싱가포르, 영국 등 다국적 팬층을 거느린 이강욱 작가가 7년 만에 귀국한 뒤 첫 개인전을 열고 있다. 2009년 영국 유학길에 올랐던 이 작가의 귀국전 <역설적 공간: 신세계(Paradoxical Space: The New World)>는 오는 3월 6일까지 서울 북촌로 아라리오갤러리 서울에서 개최된다. 그의 기존 작품인 ‘지오메트릭 폼(Geometric Form)’ 시리즈 와 더불어 신작 ‘제스처(Gesture)’ 시리즈를 볼 수 있는 기회다. 대한민국회화대전 대상(2001), 동아미술제 동아미술상(2002), 중앙미술대전 대상(2003) 등 2000년대 권위 있는 국내 공모전을 휩쓴 이 작가는 런던 첼시 칼리지 석사 과정, 이스트 런던 유니버시티 박사 과정을 마친 뒤 런던과 서울을 오가며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고대 힌두 철학의 텍스트인 <우파니샤드>에 관심을 기울이면서 자아와 세상에 대한 통찰을 꾸준히 꾀해왔다는 그의 작품 세계에서 수없이 많은 우주의 대립적 요소는 미시와 거시를 포괄하는 ‘하나’로 볼 수 있는 가능성을 내포한다. 이번 귀국전에서는 힌두 철학을 바탕으로 한 기존의 모티브를 이어가면서도 기하학적 형상 등을 더해 달라진 면모를 엿볼 수 있다. 아라리오갤러리 주연화 디렉터는 “관점에 따라 극도로 작기도 하고, 반대로 거대하기도 한 이강욱 작가의 작품 공간은 가상 세계에 대한 탐구이자 감각의 환영을 그려낸다고 볼 수 있다”라며 작가의 반복적인 제스처가 남긴 흔적이 빚어내는 회화적 매력에 주목해달라고 말했다. 계속 읽기